[전체] “사재척언”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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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13)
사전(10)
- 사재척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선 중기에 김정국(金正國)이 지은 잡록집(雜錄集). 2권. 사재(思齋)는 저자의 호이며, 그는 김안국(金安國)의 아우로서 형제가 모두 김굉필(金宏弼)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사재척언’은 ‘사재가 주워 들은 이야기’라는 뜻이다. 이 책의 확실한 저작 연대는
- 著書 [조선시대 유서(類書) 기반 지식 DB 및 지식지도 구축 | 고려대학교]談, 金鰲新話, 秋江冷話, 諛聞瑣, 慵齋叢話, 思齋摭言, 企齋記異, 稗官雜記, 陰崖日錄, 遣閑雜錄, 松溪漫錄, 侯鯖瑣語, 海東野言, 東閣雜記, 黃兔記事, 五山說林 J_07_01_02 지봉유설 7권 1장 2절출전지봉유설 | 수록위치7권 1장 2절 | 자료문의고려대학교 박종천 교수
- 김정국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大全節要)』ㆍ『역대수수승통지도(歷代授受承統之圖)』ㆍ『촌가구급방(村家救急方)』ㆍ『기묘당적(己卯黨籍)』ㆍ『사재척언(思齋摭言)』ㆍ『경민편(警民篇)』 등이 있다. 시호는 문목(文穆)이다. 『사재집(思齋集)』이칭별칭 국필(國弼)| 사재(思齋)| 문목(文穆)|은휴(恩休)|팔여거사(八餘居士)
- 해동기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사재척언(思齋摭言)』, 차천로(車天輅)의 『오산설림(五山說林)』, 정재륜의 『공사문견록(公私聞見錄)[東平聞見錄]』, 최자(崔滋)의 『보한집(補閑集)』, 이제현(李奎報)의 『백운소설(白雲小說)』, 이정형(李廷馨)의(『동각잡기(東閣雜記))』, 찬자 미상의 『남계집(南溪集...
- 農家奇文異字 [조선시대 유서(類書) 기반 지식 DB 및 지식지도 구축 | 고려대학교]南子, 周禮, 周禮, 全書, 通考, 大戴禮, 洞簫賦, 亢倉子, 道藏, 藥石爾雅, 農書, 齊民要術, 玉篇, 食經, 丹鉛總錄, 衿陽雜錄, 齊民要術, 思齋拓言, 說文, 農事直說, 酉陽雜俎, 農家諺, 海東農書 O_23_03_22 오주연문장전산고 23권 3장 22절...출전오주연문장전산고 | 수록위치23권 3장 22절 | 자료문의고려대학교 박종천 교수
고서·고문서(3)
- 居上不寬,聖人攸誡,寬而不弛,仁而不懦,亦無所廢事矣。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抵做官,須令自家常閒,吏胥常忙方得,若自家被文字叢了,討頭不見,胥吏便來作弊。” 【五子《近思錄》】 ○又曰:“做守令,如胥吏沈滯公事,邀求於人,其弊百端,須嚴立程限,決要如期,他限日到,自然邀索不得。” 陶枏林云:“居家爲婦女們愛憐,朋友必多怒色,做官爲衙前們歡喜,百姓定有怨言。” 《思齋摭言》云...권차명牧民心書 卷四 | 문체雜著類|論說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憃愚減死 【此條,非人命,以與上篇〈司刺〉之義,相照,故錄之】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何遽直輸也?吾實不知父重至此。平昔每因相詰,或詈罵,甚則或以物抵打,此吾常事也。今以後,始知父母之重,令公濟拔今姑勿罪,後當勤事吾父。’ 余聞而哀之曰,‘不敎而刑,是罔民。古者導之以德,齊之以刑,良有以也。’ 令推官暫杖警,而赦之。始知用法,不可膠柱也。” 【出《思齋摭言》】 81 ~ 82쪽...권차명欽欽新書 卷一 | 문체雜著類|論說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인물의 성명(姓名), 자호(字號), 문집명(文集名), 중종(中宗)의 인척(姻戚) 등의 기록. [서간문에 기초한 조선후기부터 구한말까지 민간 생활사 자료 DB 구축 ―경주지역 李中久家 五代 古文書 資料를 중심으로― | 단국대학교]江上問答 未詳誰錄 國朝寶鑑 宣廟寶鑑 眉巖日記 柳希春 破閑雜說 曺植 退溪言行錄 春坡劇談 李陸 思齋摭言 金正國 圃樵雜錄 任輔臣 雲巖雜錄 柳成龍 淸江小說 李濟臣 梧陰雜記 尹斗壽 月汀漫筆 尹根壽 甲辰漫錄 尹國馨 聞韶漫錄 上仝 東閣雜記 李廷馨 松窩雜記 李墍 芸川雜記 閔伯仁 鵝城...관련문서번호J243 | 대표표제어인물의 성명(姓名), 자호(字號), 문집명(文集名), 중종(中宗)의 인척(姻戚) 등의 기록.
주제어사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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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척언 / 思齋摭言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에 김정국이 지은 잡록집. 2권. 김굉필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사재척언’은 ‘사재가 주워 들은 이야기’라는 뜻이다. 저작 연대 미상. 다만 상권에서 “나는 황해감사로서(1518) 죄에 연좌되어(기묘사화) 벼슬이 떨어져 시골에 살게 된 지가 10년”이라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