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전체] “법맥” 에 대한 검색결과 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연구성과물(268)

사전(221)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불교 선종(禪宗)에서 깨달은 법을 전한 계보. [내용] 세속에서 조상의 전래혈통을 밝히고 있듯이, 선종에서는 마음으로써 마음을 전하는 이심전심(以心傳心)의 법통(法統)을 매우 중요하게 취급하였으며, 이와 같은 법통의 전승을 이라고 하...
  • [한국학영문용어용례정보 구축 연구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영문용어용례정보 구축 연구
    정의불교 선종에서 깨달은 법을 전한 계보 | 문광부표기beommaek | MR표기pŏmmaek | 자료문의한국학중앙연구원 영문 용어 용례 연구팀(연구책임자 : 한형조 교수)
  • 건당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사의 을 계승하는 의식을 거행하는데, 이를 건당식이라고 한다. 즉, 건당은 법당을 세운다는 뜻이며, 법사가 불법의 전통을 제자에게 전해주고 제자는 스승으로부터 불법을 이어받아서 스승이 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건당식이 끝나면 법사로부터 법호와 의발(衣鉢)...
  • 성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1976년 『한국불교의 』을 출간하여 조계종 을 밝혔고, 1981년『선문정로(禪門正路)』를 비롯하여, 1982년『본지풍광(本地風光)』, 『돈오입도요문돈』, 1986년 『신심명증도가』, 1987년 『자기를 바로 봅시다』, 『(돈황본...
    이칭별칭 퇴옹(退翁)
  • 불조종파지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초기의 승려 무학대사(無學大師)가 불교 선종의 종파에 따른 ()을 기록한 책. [내용] 1권 1책. 목판본. 전체가 도표로 되어 있다. 그 도표는 석가모니 이전의 과거칠불(過去七佛)로부터 시작하여 석가모니 이후의 서천(西天,...

고서·고문서(36)

  • 而顯戮未加, 臥斃牖下, 陰受指嗾, 投進凶疏之德相, 罪甚仁弘, 而公伸, 偃息畿甸, 孥籍之律, 嚴鞫之請, 今當藏刑之時, 姑不敢相繼力爭, 而國榮應坐之類, 德相叔姪之罪, 前後臺臣之先請島配者, 可見懲討之不容少緩, 特降允許之命, 少洩輿人之憤, 是臣區區之望也, 臣無任屛營祈懇之至...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58102 B058102 도배 島配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英祖 27年 6月 29日_017 親問昌洙, 又祥, 予已暮矣, 其何飮涕歸拜乎? 十分參酌, 又十分參酌, 寬其重律。 頃者之敎, 豈不云乎? 更提大訓前事者, 禁錮終身云, 王者之令當伸, 況所犯重者乎? 至於做錯元良之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73503 B073503 동래 東萊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英祖 7年 2月 27日_021 譽, 每以蕩減爲務, 此亦後弊所關, 諺曰, 新設, 舊法勿革, 卽今各邑蕩殘之餘, 漸漸減削, 其弊, 將至於不成樣, 而不免復取於民。 且民望日加, 前倅減一分錢, 而後倅又不減一分, 則民輒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74883 B074883 동래 東萊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英祖 7年 2月 27日_021 譽, 每以蕩減爲務, 此亦後弊所關, 諺曰, 新設, 舊法勿革, 卽今各邑蕩殘之餘, 漸漸減削, 其弊, 將至於不成樣, 而不免復取於民。 且民望日加, 前倅減一分錢, 而後倅又不減一分, 則民輒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58928 B058928 도배 島配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英祖 27年 6月 29日_017 親問昌洙, 又祥, 予已暮矣, 其何飮涕歸拜乎? 十分參酌, 又十分參酌, 寬其重律。 頃者之敎, 豈不云乎? 更提大訓前事者, 禁錮終身云, 王者之令當伸, 況所犯重者乎? 至於做錯元良之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기초학문(2)

  • 경허 의 전승에 관한 서지학적 검토 [한국연구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 한국연구재단]
    저자 : 박재현, 게재일 : 2012
    42789 박재현 일반논문 한국연구재단 보조사상연구원 2012 경허 의 전승에 관한 서지학적 검토 https://www.krm.or.kr/krmts/search/detailView.html?dbGubun=SD&ca
    유형논문 | 게재일2012
  • 淸虛休靜의 五家 인식의 배경에 대한 고찰 [한국연구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 한국연구재단]
    저자 : 김호귀, 게재일 : 2009
    37099 김호귀 일반논문 한국연구재단 한국선학회 2009 淸虛休靜의 五家 인식의 배경에 대한 고찰 https://www.krm.or.kr/krmts/search/detailView.html?dbGubun=SD&c
    유형논문 | 게재일2009

신문·잡지(1)

기타자료(8)

  • 사지는 현재 조사된 유구 및 유물⋅석물 등은 고려시대의 양식이지만 15세기에 해당하는 백자 및 분청사기 등이 출토되었다. 이는 고려시대부터 을 계속 이어내려 올 수도 있겠으나, 현재 15세기이후 연결시킬 수 있는 유구나 기록이 전무한 상태이다. 이와 같은 사실로 신...
    발행연도2007/12 | 발굴기관강원문화재연구소 | 발굴지역강원도
  • 중창을 하여 사역의 범위가 죽산일대까지 확대되었으며 그 후에도 지속적으로 번성하여 고려말까지 국가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던 사찰로 생각된다. 이후 봉업사는 조선시대 초기까지도 일부 이 이어진 것으로 보이나 [동국여지승람]이 편찬되는 시기 전에 폐사되었던 것으로 여...
    발행연도2002 | 발굴기관경기도박물관/안성시 | 발굴지역경기도
  • 우리나라 선종의 법문을 연 도량으로 시작하여 매우 오랜 기간동안 이 지역의 사찰로 그 을 이어왔음을 본 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신안식 한국중세고고학 기초자료 데이터베이스 구축-한국중세역사학의 고고학 자료 이용 활성화-
    발행연도2004 | 발굴기관강원문화재연구소/신흥사 | 발굴지역강원도
  • 광양 옥룡사지 III -2‧3차 발굴조사 보고서- [한국중세고고학 기초자료 데이터베이스 구축-한국중세역사학의 고고학 자료 이용 활성화- | 숙명여자대학교]
    절은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되어 선승이자 풍수지리설의 대가로 알려진 선각국사 도선(先覺國師 道詵)이 35년이나 주석했을 뿐만 아니라 통진대사 경보(洞眞大師 慶甫), 지문(志文) 스님 등이 그 을 이어왔고 나말려초의 쌍비와 쌍탑이 전해져 그 이름이 일찍부터 알려져 왔다....
    발행연도2007 | 발굴기관광양시/순천대학교박물관 | 발굴지역전라남도
  • 유물의 시대적 분포범위를 감안할 때 월광사의 사세는 나말여초에 크게 번성했다가 급격히 쇠락한 후 조선시대 초까지 을 유지했으며 이후 폐사된 것으로 판단된다. 홍영의 한국중세고고학 기초자료 데이터베이스 구축-한국중세역사학의 고고학 자료 이용 활성화-
    발행연도1998 | 발굴기관충청대학교박물관 | 발굴지역충청북도

주제어사전(6)

  • /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선종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도통의 계보. 선종에서는 조사의 깨달음을 제자에게 전수하는 인맥이 이어져 내려오는데 이것을 이라고 한다. 비바시불, 시기불, 비사부불, 구류손불, 구나함모니불, 가섭불로 이 이어져 내려오다가 석가모니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특히

  • 법종 / 法宗 [종교·철학/불교]

    1670(현종 11)∼1733(영조 9). 조선 후기의 승려. 12세에 옥잠장로를 은사로 하여 득도하였다. 화엄의 원돈법계설을 공부하다가 크게 깨달았다. 20여세에 묘향산에 들어가 도안에게서 대장경을 배웠고 도안의 제자 추붕의 법을 이었다. 그의 은 휴정-편양-도

  • 육조단경 / 六祖壇經 [종교·철학/불교]

    혜능이 쓴 저서. 혜능은 중국 선종의 을 이어받았다. 중국 선종은 달마를 초조로 삼고 6대조인 혜능에게로 전해졌다. 이 육조단경은 선정의 본질로서 견성성불과 돈오를 강조하고 남종선의 관점에서 신수를 조사로 하는 북종선의 점수의 수행법을 비판한다. 여기서 돈오는 순

  • 형주 / 泂珠 [종교·철학/불교]

    사에 머무르면서 학인들에게 교를 가르쳤다. 도명이 높았으나 만년에는 교를 버리고 선공부에 정진하였다. 은 휴정―유정―응상―금봉―형주로 이어지며 저술은 전하지 않는다.

  • 고성 건봉사지 / 高城 乾鳳寺址 [예술·체육/건축]

    50년대 중반에 간성(杆城) 시내의 포교당으로 옮겨서 건봉사의 을 이어 왔다.경내 초입(初入)의 육송정 홍교[六松亭 虹橋, 백운교(白雲橋)] 하부 석재에는 이 홍교(虹橋) 축성과 관련된 승려 및 석공·목수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건봉사지 乾鳳寺誌』에는 31기(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