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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도목정사” 에 대한 검색결과 150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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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147)

사전(64)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목(四都目)이라 하였다. 조선시대 문‧무 양반은 원칙적으로 6월과 12월에 두 번 행하고, 토관(土官)‧녹사(錄事)‧서리(書吏)도 양도목이었다. 잡직(雜職)은 4도목으로서 1월‧4월‧7월‧10월에 행하였다. 그러나 군사의 는 복잡해 양도목‧4도목 외 6도...
  • 놀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1567년(명종 22)에 행하여졌던 일종의 사회풍자극. [내용] 필자 미상의 『지양만록(芝陽漫錄)』에 전하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왕이 심기가 불편하여 소일삼아 창우희(倡優戱)를 구경하였는데, 배우가 「놀이」, 즉 벼슬아치의
  • ()놀이 [한국전통연희사전 | 고려대학교]
    우희연희제목 다 ()놀이 〈()놀이〉는 이조판서와 병조판서가 서로 조카와 사위의 임명을 청탁하는 내용의 놀이로서, 왕 앞에서 관리들의 부정을 폭로하고 있다. 명종(明宗) 22년(1567)에 연행되었던 우희로서《지양만록(芝陽漫錄)》에 그
    대분류우희 | 자료문의고려대학교 전경욱 교수
  • 경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 戚弟服人 久據重任 .行京察 擬又陳懇 .祝恩諒耳, 정기세(鄭基世), 44-140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도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 : 정기인사) 명단. 朴別薦事 不勝柏悅 都錄送之 幸轉及 如何如何, 이유원(李裕元), 44-195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고서·고문서(83)

주제어사전(3)

  • /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시대 매년 두 번 혹은 네 번 이조·병조에서 행하는 인사행정. 도목 또는 도목정이라고 줄여서 일컫기도 하였으며, 1년에 한 번 행하는 것은 단도목(單都目), 두번 행하는 것을 양도목(兩都目), 네번 행하는 것을 사도목(四都目)이라 하였다.

  • 어제친정갱진첩 / 御製親政賡進帖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영조가 친정을 기념하여 지은 시에 신하들이 화답한 시를 모은 시첩. 친정은 임금이 직접 행하는 정치 또는 인사행정을 의미는 것으로, ()라고도 한다. 갱진(賡進)은 임금이 지은 시구에 화답하는 시를 적어 임금에게 바치던 일을 말한다. 이 갱

  • 대정고 / 大政故 [역사/조선시대사]

    조에서 담당하였다. 그 임용시기는 해마다 음력 6월과 12월, 두 차례 실시하였다. 일반적으로 6월에 행하는 ()를 ‘권무정(權務政)’이라 하고, 12월에 행하는 는 규모가 6월에 비하여 훨씬 크게 행한다 하여 ‘대정(大政)’이라 불렀다. 이 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