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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남태제” 에 대한 검색결과 7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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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76)

사전(8)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순조실록(純祖實錄)』 『국조방목(國朝榜目)』 『가정집(柯汀集)』 1699(숙종 25)-1776...
    이칭별칭 원진(元鎭), 관보(觀甫)| 담정(澹亭), 학야(鶴野)| 청헌(淸獻)
  • () [조선왕조실록 전문사전 편찬 |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물 문신 한국 조선 경종~정조 이기순 이범직 2016 원진(元鎭), 관보(觀甫) 담정(澹亭), 학야(鶴野) 청헌(...
  • 남치훈(南致熏) [조선왕조실록 전문사전 편찬 | 한국학중앙연구원]
    (1자) 남보명(南輔明); 중추부 첨지사(僉知事) (2자) 남우명(南遇明) (3자) 남필명(南弼明); 진사(進士), 도정(都正) (손자) 남태경(南泰慶); 문과 급제, 호조 참판(參判) (손자) (); 문과 급제, 이조 판서(判書) ...
  • 김상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듬해 파직되었다. 1754년 좌의정에 오르고 1759년 영의정이 되었으며, 말과 행동이 맞지 않은 사헌부 관리들은 교체시키도록 건의하였다. 이듬해 개성유수 ()가 재주와 견식이 있고 마음가짐이 공평함을 알고 승격시킬 것을 천거하였다. 1762년 사도...
    이칭별칭 경일(景一)| 하계(霞溪), 만하(晩霞)| 익헌(翼獻)
  • 남훤(南翧) [조선왕조실록 전문사전 편찬 | 한국학중앙연구원]
    ; 문과 급제, 대사헌(大司憲) (증손자) (); 문과 급제, 이조 판서(判書) <창명집(滄溟集)> [총론] [1609년(광해군 1)∼1656년(효종 7) = 48세.] 조선 중기 인조~효종 때의 문신. 행직(行職)은 경상도⋅황...

고서·고문서(68)

  • 62814 B062814 도배 島配 도서 일반 英祖實錄 三十七年(1761) 七月 영조실록_13707016_004 ○刑曹判書曰: “李宗仁以追奪罪人光佐之孽子, 偃處輦轂之下, 橫行作拏, 極涉放恣。 請施島配之典。” 上曰: “刑官陳書于東宮而處之。” 初, 光佐之繼子宗益無子...
    출처전거英祖實錄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曰, 勿煩。 堣曰, 請還寢島配物故罪人明彥放送之令。 措辭見上 令曰, 其勿更煩。 堣曰, 請島配罪人泰績更令鞫廳拿鞫嚴問, 夬正王法。 措辭見上 令曰, 其勿更煩。 堣曰, 請還收罪人桂永放送之令, 亟令攸司依律處斷。 措辭見上 令曰, 勿煩。 堣曰, 大司諫引嫌而退。 旣帶推銜, 勢難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曰, 勿煩。 堣曰, 請還寢島配物故罪人明彥放送之令。 措辭見上 令曰, 其勿更煩。 堣曰, 請島配罪人泰績更令鞫廳拿鞫嚴問, 夬正王法。 措辭見上 令曰, 其勿更煩。 堣曰, 請還收罪人桂永放送之令, 亟令攸司依律處斷。 措辭見上 令曰, 勿煩。 堣曰, 大司諫引嫌而退。 旣帶推銜, 勢難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33160 B033160 난진 難進 인물 承政院日記 英祖 39年 1月 24日_013 何可以賑民之資, 送于從祖家與子女處耶? 豈可以此等語上達耶? 紗帽下盜賊之說不虛矣。 不可盡讀, 卽判付, 可也。 上曰, 坐起盡參耶? 象漢曰, 有病未參矣。 上曰, 莫重命査之後, 身爲金吾堂...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57093 B057093 도배 島配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英祖 9年 10月 28日_032 ○持平所啓, 請還收罪人尹邃減死 島配之命, 仍令鞫廳嚴鞫得情, 上曰, 勿煩, 請還收罪人南泰績島配之命, 仍令鞫廳嚴鞫得情。 上曰, 勿煩。 請逆坦孥籍, 一依王府草記, 卽令擧行。 上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주제어사전(1)

  • /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99∼1776). 도총관·경기감사·홍문관제학·이조판서 등을 지냈다. 이인좌의 난 때 죄인 국문 등을 신속히 처리한 공으로 양무원종공신 1등에 녹훈되었다.《숙종실록》편찬에 참여하였다. 시문에 능하고 제자백가서를 통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