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국장도감” 에 대한 검색결과 총 3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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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310)
사전(210)
- 국장도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有事)로 구성되어 있었다. 왕후의 상일 경우에는 독책관 이하에 고위 내시들이 임명되었다. 왕세자‧세자빈 등 중요 왕족의 장례에는 예장도감(禮葬都監)이 설치되었는데 그 규례는 거의 국장도감에 준하였다. 국장의 시말, 각종 예규, 도감에서의 업무와 행사 내용 등은...
- 국장도감 [조선시대 의궤용어사전(I)-왕실전례편 | 대구가톨릭대학교]고려ㆍ조선 시대 왕이나 왕비의 장례를 주관하기 위해 설치한 임시 관청. 국왕이나 왕후의 상사(喪事)가 있을 때 그 장례 행사를 주관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임시 기구인 국장도감은 보통 국상 당일에 조직되어 장례 뒤 혼전(魂殿: 왕이나 왕비의 국상 뒤에 종묘에 배위할 때까...분야문화‧생활 | 유형개념용어
- 국장도감(國葬都監) [조선왕조실록 전문사전 편찬 | 한국학중앙연구원]국장도감 국장도감 國葬都監 도감(都監) 정치행정/관청 집단 기구 대한민국 조선 강제훈 조선시대 전 시기 [정의] 국상 기간 중 빈전에서 산릉까지 운구하는 데 필요한 상구(喪具)...상위어도감(都監)
- 국장도감의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시대 태상왕(太上王)‧태상왕비‧왕‧왕비 등의 국장(國葬)에 관한 제반 의식‧절차를 기록한 책. [내용] 국상이 있을 때 국장도감을 설치해 국장을 치른 일체의 과정을 날짜순으로 기록한 등록(謄錄)을 만들었다가 후일에 참고하기 위해 다른...
- 홍말 [조선시대 의궤용어사전(I)-왕실전례편 | 대구가톨릭대학교]홍색의 버선. 세종 오례의(五禮儀)흉례(凶禮) 천전의(薦奠儀)에 보면 홍말(紅襪)은 홍초(紅綃)로 만든다고 되어 있다. 홍말은 홍색의 비단으로 만든 버선이다. 순조왕세자관례책저도감의궤純祖王世子冠禮冊儲都監儀軌, 효종국장도감도청의궤孝宗國葬都監都廳儀軌, 현종국장도...분야문화‧생활 | 유형개념용어
고서·고문서(98)
- 인조국장도감의궤(仁祖國葬都監儀軌) [규장각 국가전적 자료센터 구축사업(1단계) | 서울대학교]성에서 항전하였으나 결국 청군에 항복하고 군신(君臣)의 의를 맺었다. 능은 장릉(長陵)이다. 조선시대에 왕과 왕비의 국장은 승하한 날로부터 시신을 매장하고 신주를 혼전에 모시기까지 약 5개월이 소요되었다. 국장도감(國葬都監)은 이 기간 동안 설치되어 장례 과정 전반...내용분류국왕/왕실-의례-의궤 | 형식분류고서-의궤 | 현소장처규장각한국학연구원
- 효종국장도감의궤(孝宗國葬都監儀軌) [규장각 국가전적 자료센터 구축사업(1단계) | 서울대학교]1659년(효종 10) 효종(孝宗, 1619~1659)의 국장(國葬) 과정을 기록한 의궤로, 1659년 국장도감에서 편찬하였다. 효종은 인조의 둘째 아들로 어머니는 인열왕후(仁烈王后)이며, 비는 우의정 장유(張維)의 딸 인선왕후(仁宣王后)이다. 1626년(인조 4)...내용분류국왕/왕실-의례-의궤 | 형식분류고서-의궤 | 현소장처규장각한국학연구원
- 현종국장도감의궤(顯宗國葬都監儀軌) [규장각 국가전적 자료센터 구축사업(1단계) | 서울대학교]1674년에 거행된 현종(顯宗,1641∼1674)의 국장(國葬) 과정을 기록한 의궤로 국장도감에서 편찬하였다. 현종은 효종의 맏아들로, 어머니는 우의정 장유(張維)의 딸 인선왕후(仁宣王后)며, 비는 영돈령부사 김우명(金佑明)의 딸 명성왕후(明聖王后)이다. 1636년(...내용분류국왕/왕실-의례-의궤 | 형식분류고서-의궤 | 현소장처규장각한국학연구원
- 숙종국장도감의궤(肅宗國葬都監儀軌) [규장각 국가전적 자료센터 구축사업(1단계) | 서울대학교]왕비의 국장은 승하한 날로부터 시신을 매장하고 신주를 혼전에 모시기까지 약 5개월이 소요되었다. 국장도감(國葬都監)은 이 기간 동안 설치되어 장례 과정 전반을 주관하였다. 이 외에도 빈전혼전도감(殯殿魂殿都監), 산릉도감(山陵都監) 등이 함께 설치되어 업무를 분담하였다....내용분류국왕/왕실-의례-의궤 | 형식분류고서-의궤 | 현소장처규장각한국학연구원
- 경종국장도감의궤(景宗國葬都監儀軌) [규장각 국가전적 자료센터 구축사업(1단계) | 서울대학교]마감하였다. 능은 의릉(懿陵)으로, 현 서울시 성북구 석관동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시대에 왕과 왕비의 국장은 승하한 날로부터 시신을 매장하고 신주를 혼전에 모시기까지 약 5개월이 소요되었다. 국장도감(國葬都監)은 이 기간 동안 설치되어 장례 과정 전반을 주관하였다....내용분류국왕/왕실-의례-의궤 | 형식분류고서-의궤 | 현소장처규장각한국학연구원
기초학문(2)
- 1674년 顯宗의 昇遐와《[顯宗]國葬都監儀軌》 [한국연구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 한국연구재단]저자 : 유새롬, 게재일 : 200508326 유새롬 일반논문 한국연구재단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 2005 1674년 顯宗의 昇遐와《[顯宗]國葬都監儀軌》 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FR유형논문 | 게재일2005
- 1776년 英祖의 昇遐와 《[英祖]國葬都監儀軌》 [한국연구재단 기초학문자료센터 | 한국연구재단]저자 : 송지원, 게재일 : 200502267 송지원 일반논문 한국연구재단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 2005 1776년 英祖의 昇遐와 《[英祖]國葬都監儀軌》 https://www.krm.or.kr/krmts/link.html?dbGubun=F유형논문 | 게재일2005
연구과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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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王陵 擇地의 과정과 風水: 17-18세기를 중심으로
창의연구지원시범사업 | 박권수 | 충북대학교 | 2013 | 국내 | 충북
주제어사전(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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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도감 / 國葬都監 [종교·철학/유학]
고려·조선 시대에 국왕이나 왕후의 상사가 있을 때 그 장례 행사를 주관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임시 기구. 보통 국상 당일에 조직되어 장례 뒤 혼전에 반우해 우제가 끝날 때까지 약 5개월간 존속하였다. 이 기간 동안의 상·장례에 따르는 모든 의전·재정·시설·문한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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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도감의궤 / 國葬都監儀軌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태상왕·태상왕비·왕·왕비 등의 국장에 관한 제반 의식과 절차 등을 기록한 의궤. 국상이 있을 때 국장도감을 설치해 국장을 치른 일체의 과정을 날짜순으로 기록한 등록(謄錄)을 만들었다가 후일에 참고하기 위해 다른 자료를 추가, 의궤(儀軌)로 정리한 것이다.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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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두 / 蓋頭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국상 때 머리에 쓰는 쓰개. 개두(蓋頭)의 형태는 『세종실록』 오례의 중 흉례복제(凶禮服制)에 개두는 본국의 여자의 입모(笠帽)로 대신한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개두와 입모, 즉 너울이 같았음을 알 수 있으며, 『국장도감의궤(國葬都監儀軌)』 행렬도 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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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소 / 誌石所 [정치·법제]
국장을 수행하는 국장도감에서 지석의 제작을 담당하였던 부서. 조선 시대에 국상이 일어나면 국장의 업무를 총괄하기 위해 국장도감을 임시로 만들었다. 국장도감은 일방, 이방, 삼방 등으로 구분하여 국장의 일을 분장하였는데 지석소는 시책, 시보, 애책, 증옥, 증백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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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 / 輓章 [정치·법제]
소상에서는 80여 축을 사용하였다. 만장의 만사는 <국장도감>에 수록되어 있으며 별도의 책으로 만들어 보관하기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