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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고유전” 에 대한 검색결과 60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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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58)

사전(4)

  • [조선시대 의궤용어사전(I)-왕실전례편 | 대구가톨릭대학교]
    전까지 망자에게 음식을 올리는 의식을 전이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은 상례에서 반우(返虞) 이전 망자에게 음식을 준비하여 올리면서 사유를 아뢰는 의식을 가리킨다. 대표적인 것으로 빈전에 있는 국왕에게 시호를 올리기 전에 그 사실을 아뢰는 이 있다. 의 진...
    분야문화‧생활 | 유형개념용어
  • 빈전 [조선시대 의궤용어사전(I)-왕실전례편 | 대구가톨릭대학교]
    진향(進香), 가칠(加漆), 상시(上諡) 등의 의식이 이곳에서 거행된다. 그리고 상시(上諡)나 계빈(啓殯)과 같은 중요한 절차나 변고가 있을 때에는 ()을 행하여 그 사실을 아뢰었다. 전(奠)이란 우제(虞祭) 이전에 고인에게 술과 음식을 준비하여 올리는 의식...
    분야문화‧생활 | 유형개념용어
  • 시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비평용어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해야한다. 그리고 중국시화와 한국시화의 비교를 통한 한국시화의 통 등을 찾아내는 작업이 요구된다. 이러한 노력이 한편에서 성실히 진행되어야 단절 없는 한국비평문학사의 서술이 가능할 것이고, 현대시론에도 어느 정도 고전시론에 대한...
  • 민간의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통의 형식을 이어온 것으로 볼 수 있는, 병마를 제거하기 위한 양병술(禳病術)이나 악마를 구축하기 위한 구귀법(驅鬼法) 중 샤먼적 무주(巫呪)의 마술방법들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 병마를 몰아내기 위하여 그들이 행사하고 있는 ‘굿’‧‘마지’‧‘풀리’ 등을 보면...

고서·고문서(54)

  • 77162 B077162 동래 東萊 정치행정 高宗實錄 十三年(1876) 一月 고종실록_11301002_001 ○初二日, 東萊府使洪祐昌以“十二月十九日, 日本使船七隻, 來泊黑巖前洋, 四隻發向江華, 三隻處。 而館守日人口陳書謄本上送”啓。 館守日人口陳書謄本: “我朝廷派辨...
    출처전거高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4699 중국 문집 황화집 001 기타 黃華集 권5 紀事 王政 政 本名南撤裏 因改名政 子遵仁 遵義 遵古 遵[金史循吏傳] 按高麗史[卷十六] [仁宗十三年二月辛丑] 金報哀使檢校右散騎常王政來 又案金史熙宗本紀[天會十三年正月己巳] 太宗崩 庚午 卽...
    국가중국 | 서명황화집 | 왕대기타  
  • 佛補處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
    羅之僧入唐求法者,不通華語。撫左右補處之軀而問:‘是甚麽?’ 唐僧答之曰‘輔處’,【부】 東僧遂認三箇竝是補處,歸傳如此,遂作方言。” 此說有理。【佛法東來,在苻堅之時,必無自之方言】 昔僧惠藏頗聰明,余問:“佛與補處是一是二?” 惠藏不能答。遂語此義,藏乃大悟。 128쪽 여유당전서...
    권차명附 雜纂集 二 | 문체雜著類|論說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蒙恩, 爲之上言, 速除授之命矣。 所謂起質者, 非文非武, 年且衰老無他可合之職, 年雖未滿, 似當授以老職之帖矣。 上曰, 然則加資, 可也。 䎘曰, 永昭殿, 常時以冶匠·木手各一人, 留待, 而一日所下料布, 至於十餘疋之多, 如有修改之事, 則繕工紫門, 自當擧行, 當此省費之時,...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鑴事, 處宣擧者, 後之不同, 其所以不同者, 亦豈無其由, 時烈平日, 嘗以崇節義扶世敎爲己任, 宣擧, 當北虜之僭號, 倡率多士, 請斬其使, 使我義聲聞於天下, 時烈, 嘗與其功矣。 及其江都苟活之後, 又以不死於節義, 自廢不仕, 使世人, 有以知不死之爲可愧, 節義之爲可尙, 則豈無...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주제어사전(2)

  • / [역사/조선시대사]

    올리는 의식을 전이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은 상례에서 반우 이전 망자에게 음식을 준비하여 올리면서 사유를 아뢰는 의식을 가리킨다.

  • 빈전 / 殯殿 [정치·법제]

    절차나 변고가 있을 때에는 을 행하여 그 사실을 아뢰었다. 전이란 우제 이전에 고인에게 술과 음식을 준비하여 올리는 의식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