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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겸설서” 에 대한 검색결과 6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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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58)

사전(44)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7품 관직. [내용] 정원은 1인이다. 처음 설치한 시기는 미상이나 조선 중기부터 두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며, 영조 때 『속대전』에 정식으로 직제화되었다. 홍문관의 박사 이하 관원 및 예문관의 봉...
  • 민백창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1740년(영조 16)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 1742년 세자시강원의 ()가 되었으며, 다음해 사헌부지평, 다음해 사간원정언, 1746년 홍문관수찬, 1748년 홍문관부응교, 1753년 세자시강원겸문학을 역임하였고, 1754년 이후 줄곧 승지를 지냈다. ...
    이칭별칭 대이(大而)
  • 설서(說書) [조선왕조실록 전문사전 편찬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서 설서 說書 세자관속(世子官屬),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 황태자시강원(皇太子侍講院) (), 우정자(右正字), 좌정자(左正字) 세자익위사(世子翊衛司), 정자(正字), 황태자익위사(皇太子翊衛司) 정치행정/관직·관품
    상위어세자관속(世子官屬),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 황태자시강원(皇太子侍講院) | 하위어겸설서(兼說書), 우정자(右正字), 좌정자(左正字) | 관련어세자익위사(世子翊衛司), 정자(正字), 황태자익위사(皇太子翊衛司)
  • 김상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입양되었다. [내용] 1697년(숙종 23)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이듬해 검열이 되고 설서(說書)를 지냈다. 1707년 ()를 거쳐, 1710년 정언(正言)이 된 뒤 문학(文學)ㆍ지평(持平)을 역임하였다. 1...
    이칭별칭 조경(調卿)
  • 이현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1743년(영조 19)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48년(영조 24)에는 ()를 지냈다. 1750년에는 설서ㆍ정언(正言)ㆍ부교리(副校理)ㆍ교리(校理)를 역임하면서 화평옹주(和平翁主)의 집을 방문하지 말 것을 주청하였다. 1751년에...
    이칭별칭 현도(顯道)

고서·고문서(14)

  • 李埈公實錄資料 2 [근현대 구(舊)황실 관련 자료 조사 집성 | 한국학중앙연구원]
    )을 侍講院로 삼는다는 내용으로 『李埈公事歷』에서 채록하였다. 정욱재 2015. 01. 06 근현대 구(舊)황실 관련 자료 조사 집성
    소장처궁내청 공문서관 | 조사일2015. 01. 06 | 자료문의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 增輝爲司書, 金益廉爲說書, 金萬均爲, 韓震琦爲東萊府使, 睦來善爲魚川察訪。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출처전거孝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崔尙履爲, 李震亨爲兼春秋, 張漢相爲兼喬桐府使, 尹遇進爲兼北靑府使。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金在宣爲造紙別提, 李寅弼爲長興奉事, 李允植爲戶曹佐郞, 洪瀷爲南海縣監, 吳鼎周爲蔚珍縣監, 黃U+257B5爲正言, 李湜爲工曹正郞, 洪益謨爲監役, 李聞榮爲忠勳都事, 洪命周爲承旨。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埈公實錄資料 2 [근현대 구(舊)황실 관련 자료 조사 집성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兼侍講院說書가 되었다는 내용으로 『王公履歷書』에서 채록하였다. 그런데 고종실록에 따르면 1887년 6월 1일 아닌 6월 5일에 이준용을 侍講院로 삼는다고 기록되어 있다. 정욱재 2015. 01. 06 근현대 구(舊)황실 관련 자료 조사 집성
    소장처궁내청 공문서관 | 조사일2015. 01. 06 | 자료문의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주제어사전(5)

  • /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시강원의 정7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처음 설치한 시기는 미상이나 조선 중기부터 두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며, 영조 때 ≪속대전≫에 정식으로 직제화되었다.

  • 민병한 / 閔丙漢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61∼?). 1889년(고종 26) 문과에 병과로 급제 후, 세자시강원 ·겸필선·성균관대사성·이조참의·왕태자시강원첨사·궁내부특진관·경효전제조·중추원찬의·궁내부대신의 임시서리 등을 지냈다.

  • 설서 / 說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시강원의 정7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태조가 세자관속으로 좌·우정자(左右正字) 각 1인을 두었는데, 세조가 설서라고 개칭하고 1인으로 줄였다. 그 뒤 영조가 1인을 더 두었다.

  • 세자시강원 / 世子侍講院 [정치·법제/법제·행정]

    4품), 필선(정4품), 겸필선(정4품), 문학(정5품), 겸문학(정5품), 사서(정6품), 겸사서(정6품), 설서(정7품), (정7품), 자의(정7품)가 각각 1인이었다.

  • 정온 / 鄭蘊 [종교·철학/유학]

    1569(선조 2)∼1641(인조 19). 조선 중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숙, 아버지는 유명이다. 어머니는 강근우의 딸이다. 1601년 (선조 39)에 진사, 1610년(광해군 2)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시강원·사간원정언을 역임하였다. 광주의 현절사 제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