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강세륜” 에 대한 검색결과 총 4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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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42)
사전(3)
- 신야문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변비(邊備)」는 황해도 장연에 재임할 때에 변방방어의 중요성을 강조한 글이다. 이 밖에 「이산서원강학소거재절목(伊山書院講學所居齋節目)」‧「유불타산(遊佛陀山)」 등이 있다. 「서천록」은 1802년에 강세륜(姜世綸)의 소와 관련하여 유배된 전말, 유배지에서의...
- 모하당문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일본의 귀화인 김충선(金忠善)의 시문집. [내용] 3권 1책. 목판본. 1798년(정조 22) 6대손 한조(漢祚)가 간행했으며, 그 뒤 1842년(헌종 8) 중간되었다. 권두에 강세륜(姜世綸)ㆍ정신(鄭藎)ㆍ강필효(姜...
- 주역강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신복(申馥)‧강세륜(姜世綸) 등이 답변에 참여하였다. 건괘(乾卦)에서 미제괘(未濟卦)에 이르는 64괘와 계사전(繫辭傳)‧설괘전(說卦傳)‧서괘전(序卦傳)‧잡괘전(雜卦傳)의 각 장을 주제로 한 문답인데, 64괘와 계사전에 대한 것이 거의 전부이다. 권10...
고서·고문서(39)
- 1812년 강세륜(姜世綸)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1812년(순조 12) 4월 16일에 강세륜이 송영절도사인 류철조에게 백치첨사길명복을 잘 돌봐달라고 부탁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상황을 전하고 있다. 그 뒤 백치는 동파 이우(友)가 머무는 곳이며 그 인연으로 백치첨사길명복을 영문에...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13년 강세륜(姜世綸)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1813년 8월 6일, 먼 친척인 강세륜이 안부하기 위해 이원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을 그리워하며 양가(養家)와 생가(生家) 부모의 안부를 묻고 자신도 고향에서 안분자족(安分自足)하며 지내고 있다고 하였다. 이원조는 이형진의 아들이며, 정언이규진에게 입양된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20년 강세륜(姜世綸)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1820년 11월 7일, 강세륜이 이규진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점차 늙어가고 온갖 근심으로 괴롭다고 하고 있다. 또한 양모(養母)의 상을 당한 당신의 동생 이형진의 근황을 묻고 있다. 이어서 자신의 자제들이 상대의 자제들과 왕복하는데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799년 강세륜(姜世綸)이 작성한 간찰.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1단계) | 한국국학진흥원]1799년 하생복인(下生服人) 강세륜(姜世綸)이 수취자 미상(未詳)에게 보낸 안부서신으로 맏이의 이른 과거급제는 당연한 일이고, 또한 과연 춘당대시의 장원을 지푸라기 줍듯 하였으니 얼마나 기쁘겠냐며 자식의 과거급제를 축하하는 내용.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1단계)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안동대학교 박물관
- 1811년 강세륜(姜世綸)이 보낸 간찰.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1단계) | 한국국학진흥원]1811년 강세륜(姜世綸) 보낸 간찰로, 오랫동안 서로 만나지 못하여 소식을 전한 일상의 사연이다.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1단계)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안동대학교 박물관
주제어사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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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륜 / 姜世綸 [종교·철학/유학]
1761년(영조 37)∼1842년(헌종 8). 조선 후기 문신·유학자. 증조는 강석번, 조부는 강박, 부친은 강필악이다. 외조부는 이재후이다. 1783년(정조 7) 증광시 병과 17위로 문과에 급제한 후, 장령·시독관·승지·종성부사·사간원대사간·병조참판 등을 역임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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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로 / 黃磻老 [종교·철학/유학]
1766년(영조 42)∼1840년(헌종 6). 조선 후기 학자. 황희 후손, 부친 황계희의 3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형 황신로‧황암로가 있다. 정종로 문하에서 수학하여 정통 성리학의 연원을 이어받았으며, 시문과 필법에도 뛰어났다. 교유한 인물로 강세규‧강세륜‧강세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