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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한국구술자료관 고도화 연구 - 구술사연구센터 토대 구축을 중심으로 (2단계)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김원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22 | 국내 | 경기

  • 해방 이후 한미관계와 민간교류: 민간활동가 구술생애사 자료 수집 (2단계)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완범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22 | 국내 | 경기

  • 현대한국구술자료관 고도화 연구 - 구술사연구센터 토대 구축을 중심으로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김원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9 | 국내 | 경기

  • 해방 이후 한미관계와 민간교류: 민간활동가 구술생애사 자료 수집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완범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9 | 국내 | 경기

  • 성호전서(星湖全書) 정본 DB http://waks.aks.ac.kr/site/sungho
    첫째, 자료조사를 통해 이본(異本)을 수집하고, 소장처와 소장 필사본 목록을 정리하며, 각 이본의 성립과 전승 과정, 그 과정에서 나타난 서지적ㆍ내용적 특징을 조사한다. 둘째, 교감과 표점을 통해 이본 간의 출입을 비교ㆍ검토한다. 필사본이 다수인 성호 저작은 이본 간의 비교가 필수적이다. 이에 비교ㆍ대조를 통해 각 저작에 대한 표준원문을 확정하고, 현대식 표점을 가한다. 셋째, 정본화 성과물의 DB 구축을 위해 작업 결과물을 텍스트 파일(HWP-XML 형식)로 축적하여, 향후 연구자들과 일반인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한다. 성호 이익의 모든 저작을 정본화하고, 결과물을 DB로 구축하여 연구자 및 일반인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호 이익은 조선 후기 지성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인물인데, 저작 대부분이 필사본 형태로 산재하며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정본화의 필요성이 매우 크다. 정본화는 개인 연구자가 수행하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정본화 사업을 통해서만 완성도 높은 정본이 산출될 수 있다. 정본화의 결과물은 여러 분야의 한국학 연구자들에게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정본 성호전서 데이터베이스’의 제공은 한국학 연구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접근성을 높여 전문 연구자의 학문연구에 도움이 될 것이다. ‘성호전서’는 문집, 질서, 사설, 기타 저작으로 대별할 수 있다. 본 연구팀에서는 1단계 사업을 통해 ‘성호질서’ 11종과 예설유편 등 기타 저작 5종, 총 16종 약 91만 자의 정본화 작업을 진행하였고, 2단계 사업에서 성호사설(星湖僿說)과 성호사설유선(星湖僿說類選) 총 2종 약 140만여 자의 정본화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그리고 연구성과는 현재 온라인[http://waks.aks.ac.kr/rsh/?rshID=AKS-2011-EBZ-2103]에서 서비스 중이다. 1단계ㆍ2단계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3단계 사업에서는 성호문집(星湖文集) 및 기타저작 즉, 성호예설(星湖禮說)ㆍ성호예식(星湖禮式)ㆍ가제축식(家祭祝式)ㆍ이자수어(李子粹語) 등 5종 약 130만 자에 대한 정본화를 진행하여 성호전서 정본화사업을 모두 마무리하려고 한다. 본 사업의 핵심은 엄밀한 교감, 교열, 표점을 통한 정본의 확정이므로 이 부분에 주요 역량을 집중하여 연구 추진 체계를 구성했다. 1단계 사업을 통해 양성된 표점ㆍ교감 전문 인력을 본 사업에도 적극 활용할 것이며, 연구원은 성호 이익에 정통한 중진 학자와 유교 경전에 대한 소양을 갖춘 이로 구성했다. 사업을 통해 완성된 정본이 학계는 물론 대중적으로도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 김만일 | 청명문화재단 | 2018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한국학자료포털 중앙허브(3단계) http://kostma.aks.ac.kr/
    2008년 이후 장서각, 규장각, 한국국학진흥원, 고려대학교민족문화연구원 등 각 권역센터에서 생산한 국내외 한국학 고전자료 DB와 한국학 관련 기초자료 DB를 확충하여 연구자와 대중이 활용할 수 있는 종합적인 네트워크로 구축하여 서비스합니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양창진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4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 장서각 국가전적자료센터(3단계) http://royal.aks.ac.kr/Default.aspx
    본 연구사업은 장서각 소장 국가전적 자료를 대중들과 공유하여, 국가기록문화유산의 보존과 이용 가치를 효율적으로 극대화하며, 지식기반사회의 간접자본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다. 이를 위해 장서각 소장 국가전적 자료를 표준화된 형식의 한국학 지식 콘텐츠로 가공․집적하고자 한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심영환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4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 일본소재 구(舊) 황실 관련 자료 http://waks.aks.ac.kr/site/hwangsil
    일본내 구황실자료에 대한 전면적인 분석과 학술적 해제는 추후 새로운 한일 공동 연구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근현대사 연구가 식민지 통치와 독립운동이라는 고정된 연구방향에 치우쳐 있는데, 구황실이라는 큰 범주안에서 접근하게 되어 좀더 광범위하게 근현대사를 연구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입니다.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 최진덕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4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https://kdp.aks.ac.kr/inde/search?itemId=14
    본 사업은 한국구비문학대계 개정 증보 사업으로, 1단계(2008.11~2011.10)에 이은 2단계(2011.11~2014.10) 계속 사업이다. 크게 현장조사 분야, 연구개발 분야, 디지털편찬 분야가 유기적인 협력 속에서 진행된다. □ 현장조사 분야 현장조사단은 1980년대 1차 구비문학 조사사업과 본 사업 1단계(2008.11~2011.10)에서 미조사된 지역의 구비문학을 연차적으로 조사한다. 전승되는 설화, 민요, 무가 등의 자료를 주로 조사하되, 현대에 새로이 전승되고 있는 자료(전체의 10% 범위 내)도 보완적으로 조사한다. 현장조사 팀은 15개로 구성되며, 1개 팀은 공동연구원 1명, 박사급연구원 1명, 연구보조원 2명으로 구성된다. 2단계 사업의 조사지역은 다음과 같다. 4차년도(2단계 1차년도) 양주시, 광주시, 동해시, 태백시, 증평군, 홍성군, 영양군, 고령군, 산청군, 고성군, 고창군, 김제시, 무안군, 영암군, 서귀포 동 지역(옛 서귀포시) 5차년도(2단계 2차년도) 과천시, 광명시, 화천군, 양구군, 옥천군, 예산군, 영주시, 경산시, 함안군, 사천시, 논산시, 곡성군, 장흥군, 강진군, 서귀포 동부 읍면 지역(옛 남제주군 동부지역) 6차년도(2단계 3차년도) 고양시, 구리시, 연천군, 인제군, 보은군, 계룡시, 영천시, 칠곡군, 창원시(옛 지역), 진해ㆍ마산, 목포시, 청양군, 순천시, 완도군, 서귀포 동 지역(옛 서귀포시) 현장조사팀은 1단계 사업에서 마련된 현장조사 지침에 따라 현장조사를 수행하며, 수집된 음원자료를 텍스트 파일로 전사하여, 음원과 텍스트를 동기화 한다. 동기화된 자료는, 지역 개관, 제보자 인적사항, 사진, 동영상 등의 자료와 함께 ‘구리누리’에 업로드 한다. 현장에서 수집하는 자료는 화상 자료(500만 화소 이상), 비압축 웨이브 형식(16bit, 44KHz, 스테레오)의 음원 파일 및 DVD급(720*480) 이상의 영상 파일(무가는 필수적, 설화와 민요는 선택적) 이상의 질을 유지한다. 그리고 현장조사단은 한국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사업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이를 학계에 널리 알리고자 사업에 참여한 연구자를 중심으로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1차년이 ‘구비문학의 이야기꾼’, 2차년이 ‘구비문학의 소리꾼’, 3차년이 ‘민요의 전승과 기능’이다. 학술대회의 결과는 1단계와 마찬가지로 저서로 출판한다. □ 연구개발 분야 연구개발팀 2단계 작업은 1단계 작업에서 이루어졌던 설화와 민요 분류안 검토와 종합에 의해 마련된 시안들을 적용한다. 우선 1단계 작업에서 이루어진 설화 유형 분류의 시안을 가지고 1단계에서 사업에서 조사된 설화자료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분류를 시도한다. 또한 화소 분류의 체계적이고 통일적인 방법을 추구하기 위해 근본적인대립을 중심으로 핵심적인 기능을 하는 화소에 대한 연구를 모색한다. 1단계 작업에서는 민요의 유형 분류안에 대해서 여러 각도로 살펴보고, 토리론을 중심으로 민요분류를 시도하였는데, 2단계 작업에서는 토리론을 중심으로 민요의 음악적 분류를 체계화하고 구체화한다. 토리론은 우리나라 민요의 음악적 특징을 가장 잘 제시할 수 있는 분류이기 때문이다. 토리론을 중심으로 민요의 음악적 분류를 진행하면서, 음악적 특징에 따른 우리나라 민요의 분포지도를 작성한다. 더불어 민요의 기능적인 분류와 문학적인 분류, 가창방식에 의한 분류를 기존의 민요 분류안보다 더욱 엄격하고 정밀하게 적용할 수 있는 안을 제시한다. □ 디지털편찬 분야 디지털편찬팀의 2단계 사업 중점은 조사자료의 본격적 활용과 홍보의 강화이다. 이를 위하여 1단계 사업의 성과로 도출된 각종 디지털편찬 지침과 새로 개발한 구비문학 관련 전용 프로그램들을 정교화하는 한편, 1단계 사업을 통해 조사된 구비문학자료의 본격적인 디지털출판과 인쇄출판을 시작한다. 또한 이러한 사업결과를 국내외에 널리 알려 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디지털 아카이빙 표준화 연구 및 아시아 구비문학 아카이브 네트워크 구축 사업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4차년도에는 조사자료의 본격적인 디지털출판을 시작한다. 디지털출판은 두 가지 방향으로 추진된다. 기존 데스크탑 기반의 웹출판과, 스마트폰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다. 전자는 3차년도에 개발한 구비문학 자료검색기를 발전시키는 작업이고, 후자는 스마트폰 기반의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작업이다. 디지털매체에서 스마트폰에 차지하는 위상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요즘 구비문학 앱을 개발하는 것은 자료의 활용과 홍보에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5차년도부터는 구비누리에 저장되어 있는 조사자료를 연차적 계획에 따라 책으로 펴낸다. 5차년도에는 1차분 10권의 증보구비문학대계(가칭)를 시범적으로 펴낸다. 이와 함께 전년도에 개발한 스마트폰 기반의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개선, 아시아 구비문학 아카이브 네트워크 초기모델 개발 등의 작업을 진행한다. 6차년도에는 증보구비문학대계 2차분 10권을 출간한다. 이와 함께 동영상-텍스트 동기화를 위한 전용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동영상 동기화 전용 프로그램은 디지털 환경이 완전하게 화상정보 형태로 재편되는 추세를 수용하는 것이며, 이는 향후 3단계 사업에서의 동영상을 위주로 한 자료조사에 대비하기 위한 방안이다. 그밖에 조사자료에 대한 관리, 보존, 가공처리 및 온라인 서비스 업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 전국 규모 구비문학 자료의 총괄 이 사업의 가장 중심적인 목적은 한국 구비문학의 총체적인 현장 조사 기록이다. 성실한 현장조사를 통해 <한국구비문학대계> 1차 사업의 성과를 잇고, 개정증보 1단계 사업에서 축적된 디지털 아카이브화 방식을 적용하여 자료의 활용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1차 사업과 개정증보 1단계 사업, 이번 2단계 사업을 통해 그간 여러 현장 기록 등에서 제외된 지역들의 조사로 명실상부한 한국 구비문학의 자료의 집대성을 이루도록 한다. 아울러 현장 기록 도구의 발전과 더불어 더욱더 입체적인 현장 기록을 통해 구비문학의 연행적 특징을 적실하게 보여주도록 한다. • 전국 구비문학 연구자 통합 참여로 학적 기반 확대 <한국구비문학대계> 1차 사업에 참여했던 연구원들을 중심으로 꾸려졌던 개정증보 사업 1단계 연구기획위원회를 계승하고, 그간 구비문학 현장조사를 성실히 수행해왔던 연구원들이 연구인력으로 구성된다. 전국 단위의 구비문학 조사를 위하여 각 지역 연구자들이 결집되며, 설화, 민요, 무가 등의 개별 전공자들도 함께 통합된다. 이 사업을 통해 한국 구비문학 연구자들의 네트워크가 형성되며, 조사 자료가 학문적 성과로 나타날 것이다. 현장조사의 경우는 교수, 박사, 석사, 학부생들이 고루 참여하게 됨에 따라 그 과정 자체가 구비문학의 학적 기반을 넓히는 것이 된다. 녹음해 놓은 자료를 채록하고 그것을 정리하면서, 그 결과를 타 지역의 결과와 비교하고 여러 학자와 대화하면서 학문적 수준의 상승이 이루어질 것이다. 한편 문화콘텐츠 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개발하여, 학문과 대중이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다. 또한 이를 <문화콘텐츠론>, <전통문화 아카이브> 강의 등에 적용함으로써 이 사업과 교육이 연계될 가능성을 마련할 수도 있을 것이다. • 구비문학 자료의 디지털 활용 극대화 <한국구비문학대계> 1차 사업의 결과가 책으로 출판되었고, 일부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디지털 아카이브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또한 1차 사업 및 개정증보 사업 1단계의 성과가 독립된 디지털 아카이브(http://gubi.aks.ac.kr)에 축적되고 있으며 조만간 일반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2단계 사업에서는 데스크탑 기반의 웹출판은 물론 스마트폰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전문 연구자를 포함한 일반 이용자들이 전국 어디서나 구비문학 자료를 모바일(mobile) 환경에서 검색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물론 구비문학 디지털 자료는 전통적인 인쇄출판 매체로 된 「증보구비문학대계」와 함께 활용될 것이다. • 조사된 자료의 연구개발을 통한 문화산업 활성화와 대중화 <한국구비문학대계> 1차 사업이 현장의 구비문학 녹음과 이의 채록인 데 반해, 이번 2차 사업에서는 이것이 일반인에게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좀 더 열어둔다. 채록된 설화의 줄거리 요약 및 대표설화 선정, 구비문학 모티프·유형분류색인집, 대표설화의 표준어화 작업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도 관심 있는 웹콘텐츠를 개발한다. 이를 통해 문화산업 개발자가 쉽게 원천소스를 이해하는 한편, 일반 인터넷 사용자도 쉽고 재미있게 ‘한국구비문학’을 접할 통로를 마련할 수 있다. 1. 학문적 활용 및 기여 • 토대 자료 구축으로 학문 기여 <한국구비문학대계> 1차 사업과 개정증보 1단계 사업이 그간 학계에 기여한 바가 막대하다. 구비문학 연구에 있어 현장조사를 통한 토대 자료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점증된다. 1차 사업의 조사 대상 지역을 확장하고 개정증보 1단계의 성과를 이어감으로써 전국적인 구비문학 조사의 완결을 통해 명실상부한 <한국구비문학대계>의 완성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구비문학 학문적 토대 구축과 아시아 구비문학 비교 연구 선도 구비문학, 기록문학, 전자문학 등의 포괄적 작업에 의한 국문학, 민속학, 인류학 등의 학문적 방법과 조화한다. 구비문학의 자산을 다학문으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나아가 아시아 공통 설화의 비교연구 등의 활성화를 선도한다. • 학문 후속세대의 양성 박사과정, 석사과정, 학부생 등 학문 후속세대의 사업 참여로 구비문학의 학적 기반을 넓힐 수 있다. 구비문학 연구자에게 소중한 현장조사 경험과 아울러 현장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다. • 구비문학 연구자의 협력 이 사업은 몇몇 학자에 의해 성립될 수 없는 큰 사업이다. 이에 각 지역 전문가인 학자들이 결집되어 함께 작업을 이루어내야 한다. 따라서 이 사업 자체가 하나의 학문적 행위이다. 이를 통해 연구자의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된다. • 인문학 위기의 극복 인문학의 위기는 내부적으로 연구 수준의 미달에도 그 이유가 있다. 이 사업이 추진되는 과정, 그리고 이후 산출되는 결과를 통해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다. 2. 사회적 활용 및 기여 •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 이 사업이 산출해내는 성과들의 유효 가치는 정량적으로 평가되기 힘들다. 구비문학은 우리 삶과 역사를 기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결과의 혜택은 비단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인, 그리고 우리 사회, 세계로까지 확장될 수 있다. • 문화산업계의 요구 부응 한국 구비문학은 문화콘텐츠 개발의 보고이다. 문화콘텐츠의 성패는 원천소스에 크게 좌우된다. 그러기에 문화산업계에서는 풍부한 원천소스을 요구하고 있다. 이런 요구에 이 사업이 기여하는 바가 크리라 생각된다. 3. 인력양성 방안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많은 구비문학 전공자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다. 노장, 소장, 신진, 후속세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력들이 함께 해야 하기 때문에, 이 사업을 통해 학문 후속세대들이 훈련되고, 교육될 수 있다. 4. 대중과의 소통성 • 멀티미디어 자료 활용 이 사업의 결과는 책과 DB구축으로 표현된다. 특히 인터넷 기반의 DB는 독립된 웹(web)으로 구성되어 24시간 언제든, 어디서나 대중들의 접속을 가능케 한다. 1차적으로 녹음된 자료의 채록이라는 정보를 제공하지만, 좀더 실감어린 체험을 줄 수 있도록 시청각 자료들을 첨부한다. 그것이 이미지, 음향, 동영상 자료이다. • 유인력 있는 콘텐츠 개발 이 사업에서는 대중들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웹사이트가 되기 위하여 여러 콘텐츠들을 개발한다. 대표 설화를 선정하여, 그것의 표준어화 작업을 진행한다. 그 외에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 방안을 이 사업의 후반부에 진행하고, 이것은 대중과의 소통성을 높이는 방식이 될 수 있다. 또한 구축된 DB는 애니메이션, 교육, 웹 등의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기반이 된다.

    구술자료 아카이브 구축사업 | 김병선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4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조선왕조실록사전 http://waks.aks.ac.kr/site/encysillok/
    10년간 진행하는 다년차 연구로서 조선왕조실록사전 편찬과 인터넷 정보서비스 구축을 목적으로 하였다. 사업의 주요 목적으로는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와 일반 독자의 실록에 대한 접근 및 이해 증진, 인터넷 매체 성장으로 인한 문화 환경 변화에 부응하는 인문정보의 대중화 선도, 문화 산업 분야의 실록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반 조성 등이다.

    한국학 국영문 사전 편찬사업 | 원창애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3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encykorea.aks.ac.kr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을 집대성하여 새로운 문화 창조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해방 이후 최대의 인문학 진흥 프로젝트의 산물로, 1980년부터 12년에 걸친 편찬 작업을 통해 1991년 총 27권으로 발간되었다. 한국학 연구자 3,800명이 40만 매의 원고를 집필하였고, 4만여 점에 달하는 사진 및 지도ㆍ도면 자료를 수록하였다.

    한국학 국영문 사전 편찬사업 | 김창겸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3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한국학 영문 용어용례사전 http://waks.aks.ac.kr/site/glossary/
    한국학 용어 대역어 사전 편찬은 번역 용례의 정리부터 시작됩니다. 이를 위해 기존 한국학 번역 명저에서 번역 용례를 추출하고 정리하여 대역어 사전 역할을 할 수 있는 ‘한국학 영문 용어용례사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한국 학술 번역사업 | 한형조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3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세종(世宗)시대주요문헌DB http://waks.aks.ac.kr/site/sejong
    세종의 국가경영 및 리더십 형성에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되는 주요 문헌 104종 가운데 52종을 선정하여 ‘국가경영’이라는 관점에서 심층 해제를 작성하고 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 박현모 | 여주대학교 | 2013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 한국 정당정치사 구술 아카이브 http://mkoha.aks.ac.kr/oralRecord/OralRecordList.do?subjCode=00003
    정당정치 관련 정보 뿐만 아니라 개인 생애사정보, 심리정보, 의식흐름정보, 언어정보, 행위정보를 담고 있는 구술자료의 학술적 가치는 다양한 학문 전공자들에게 개방되어 있다. 교육자와 피교육자에게 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음은 물론이며, 개별 시민이나 미디어 관련자들에게도 다양하게 활용되어 질 수 있을 것이다.

    구술자료 아카이브 구축사업 | 김익한 | 명지대학교 | 2012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고도성장기(1960-70년대) 경제외교사 구술아카이브 http://mkoha.aks.ac.kr/oralRecord/OralRecordList.do?subjCode=00004
    1960~70년대 한국 경제 고도성장의 국제적 배경 및 외교적 동인에 대한 구술채록을 주목적으로 한다. 한국 경제성장의 원동력을 경제 및 외교사적 측면에서 규명함으로써 연구 상의 공백을 해결함과 아울러, 당시의 경제외교 담당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 구술채록을 통해 문헌상의 한계 보완을 목표로 삼고 있다.

    구술자료 아카이브 구축사업 | 반병률 | 한국외국어대학교(용인캠퍼스) | 2012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현대 한국사 발전의 내면적 동력을 찾아서 - 민주화와 산업화를 이끈 종교인의 구술자료 수집과 연구 - http://mkoha.aks.ac.kr/oralRecord/OralRecordList.do?subjCode=00005
    본 연구는 2단계 연구로서 1단계 연구를 토대로 하여 단계상 진척된 내용과 성과상 진일보한 연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기적으로는 70년대 후반과 80년대 전반을 범위로 종교인만의 고백언어를 통한 현대한국사의 민주화와 산업화에 내면적 동력으로 작용한 부분을 규명할 수 있는 구술자료를 채록하여 역사화하는 연구인 것이다. 역사 현장에서 행동한 기독교인과 불교인으로 대별되는 종교인들의 구술을 채록하는 것이 최우선의 과제이다. 이를 위해 2단계 구술대상자는 시대 속의 사건, 민주화와 산업화로 인해 생겨난 단체 및 조직들의 활동, 그리고 구술자 성격에 입각한 결을 고려하고 또한 민주화운동의 틀, 노동․농민운동의 틀, 5.18광주민주화운동의 틀을 적용하여 선정될 것이다.

    구술자료 아카이브 구축사업 | 연규홍 | 한신대학교 | 2012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현대한국구술자료관 http://mkoha.aks.ac.kr
    정치, 경제외교, 군, 종교와 민주화-와 자료관 자체 수집 구술 자료, 기증 구술 자료 등을 자료화, 정리, 아카이브화하여 연구자뿐만 아니라 이에 관심 있는 여러 분들이 자료에 접근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합니다.

    구술자료 아카이브 구축사업 | 김원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2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한국구비문학대계 개정 · 증보 사업 https://kdp.aks.ac.kr/inde/search?itemId=14
    도시화와 현대화의 물결을 따라 구비문학 자료가 급속히 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구비문학대계] 1차 조사사업의 성과를 잇기위해 추진된 [한국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사업 10년(2008년-2018년)의 성과입니다.

    구술자료 아카이브 구축사업 | 김병선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1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조선시대 한글편지 DB https://archive.aks.ac.kr/letter/letter.do
    한글편지는 여러 분야에서 기초적 자료로 이용할 가능성이 높아, 그 종합화와 데이터베이스화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지만, 한글편지 자체가 난해한 흘림체의 고어로 이루어져 판독 자체가 어려울 뿐 아니라 편지 소장처가 흩어져 있고 연구자에 따라 산발적으로 소개되어 자료적 접근에 큰 제약이 있었다. 그동안 이루어진 역주 사업 등으로 한글편지에 대한 연구 성과가 있었다.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 황문환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11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https://kdp.aks.ac.kr/inde/search?itemId=14
    본 사업은 현장조사 분야, 연구개발 분야, 디지털편찬 분야로 나누어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다. 현장조사단은 15개 팀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팀은 민요, 설화, 무가 등의 지역별로 조사 채록하고, 이를 텍스트 파일로 전사한 후, 이를 ‘소리벼 리’ 프로그램을 통하여 동기화하였다. 조사현장에서 수집한 화상 자료와 음원 파일 및 영상 파일(무가는 필수적, 설화와 민요는 선택적)을 현장조사 결과물로 제출하였다. 그리고 현장조사와 관련된 지역개관, 제보자 인적사항, 조사 장면 상황 등을 메타데이터로 수집하여 정리하였다. 연구개발단은 1차년도에는 서양, 일본, 한국의 대표적인 설화 분류안들의 실상을 점검, 비판적 분석을 통해 문제점 도출과 이론적 대안을 모색하였다. 2차년도에는 한국에서 기존에 이루어진 민요 무가 유형분류를 점검하여 그 특징과 의의를 파악하였고, 1차년도 설화 유형분류작업에 연계하여 설화 화소 분류의 이론적 모색을 시도하였다. 3차년도에는 1차년도에 조사된 각 지역의 민요자료를 대상으로 하여 실질적인 분류를 시도해 보았고, 설화분류를 체계화시키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디지털편찬팀은 음성 전사 XML DTD 및 SYN DTD의 개발, 민요 설화, 제보자, 조사지역, 화상자료 등의 각종 최적화된 메타데이터를 개발하였다. 매년 조사된 자료의 전량에 대한 오류 검증 및 수정 작업을 통해 자료의 무결성과 수월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구비문학 전용 전사 프로그램인 “소리벼리”, 띄어쓰기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검증할 수 있는 “문자벼리” 프로그램, 구비문학 자료를 관리하기 위한 전용 관리 프로그램 “구비누리”, 연구자와 일반인들이 조사된 자료를 온라인으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료검색기 등을 개발하였다. (1) 현장조사 - 구비문학 전공자의 전국적 참여와 사명감을 통한 성실한 현장 조사 - 1차 사업에서 조사되지 않은 지역, 한국 외의 북한, 해외 지역을 중심으로 조사 - 참여자의 충분한 의사소통으로 현장 조사와 결과의 표준화 노력 - 설화, 민요, 무가에 중심을 둔 밀도 있는 현장조사 -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입체적인 현장 기록(디지털카메라, 디지털녹음기, 동영상 촬영장비 등) - 디지털 서비스를 위한 자료의 채록과 정리 - 현장조사 시에 제보자의 저작권 해결 (2) 연구개발 - 현장조사 결과의 다양한 활용을 위한 방안 구상 - 구비문학 유형분류색인집 마련을 위한 설화유형분류체계 보완과 점검, 새로운 설화분류의 대안 제시 - 구비문학 모티브 자료집 개발을 위한 화소분류의 이론적 모색 - 민요ㆍ무가분류안의 현황 점검과 구체적인 분류안 모색 - 사업 수행 결과 등 연구성과물 발간 (3) 디지털편찬 - 신규 수집 자료의 DB 구축과 가공․관리 - <한국구비문학대계> 1차 자료의 구조적 통합 - 구축 자료의 검증 및 활용을 위한 각종 전산 도구의 개발 - 온라인 상의 자료관리(조사자료 DB 등록 시스템) 시스템의 개발 - 전공자와 일반인을 함께 고려한 구비 콘텐츠의 온라인 웹 출판 1단계 사업에서 수집한 구비문학자료는 200자 원고지 기준 총 128,571 매이며, 조사자료 건수로는 민요: 8101 개, 근현대구전민요: 722 개, 설화 : 5447 개, 현대구전설화: 353 개, 무가: 169 개, 기타: 145 개, 제보자: 3145 명, 조사지역: 948 지역, 화상자료: 4648 개, 동영상자료: 123 개다. 이 자료는 연구개발팀에서 개발한 설화 및 민요분류 체계에 따라 분류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온라인 출판의 형태로 완성될 것이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이 활용될 것이다. ①구비문학 연구를 비롯한 각 종 연구의 토대 자료로 이용되고, ②아시아 공통 설화의 비교연구 등의 활성화를 선도하고, ③문화콘텐츠산업의 풍부한 원천소스로 활용될 것이 다.

    구술자료 아카이브 구축사업 | 김병선 | 한국학중앙연구원 | 2008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