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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http://waks.aks.ac.kr/site/ulsan
    울산호적 총 9개 식년 14책, 약 330만자를 탈초하여 호별로 구분된 DB와 개인별로 구분된 엑셀 데이터를 제작하고, 탈초가 이루어진 각 식년에 대하여 面 별 특징과 인구구성, 인구변동 등의 정보를 포함하는 상세해제를 작성하며, 이체자 및 명확하지 않은 글자들을 모아 이체자 목록을 작성한 뒤, 이상의 작업 결과를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의 웹서버에 탑재하여 공개하는 것이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종서 | 울산대학교 | 2018 | 국내 | 울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성호전서(星湖全書) 정본 DB http://waks.aks.ac.kr/site/sungho
    첫째, 자료조사를 통해 이본(異本)을 수집하고, 소장처와 소장 필사본 목록을 정리하며, 각 이본의 성립과 전승 과정, 그 과정에서 나타난 서지적ㆍ내용적 특징을 조사한다. 둘째, 교감과 표점을 통해 이본 간의 출입을 비교ㆍ검토한다. 필사본이 다수인 성호 저작은 이본 간의 비교가 필수적이다. 이에 비교ㆍ대조를 통해 각 저작에 대한 표준원문을 확정하고, 현대식 표점을 가한다. 셋째, 정본화 성과물의 DB 구축을 위해 작업 결과물을 텍스트 파일(HWP-XML 형식)로 축적하여, 향후 연구자들과 일반인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한다. 성호 이익의 모든 저작을 정본화하고, 결과물을 DB로 구축하여 연구자 및 일반인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호 이익은 조선 후기 지성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인물인데, 저작 대부분이 필사본 형태로 산재하며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정본화의 필요성이 매우 크다. 정본화는 개인 연구자가 수행하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정본화 사업을 통해서만 완성도 높은 정본이 산출될 수 있다. 정본화의 결과물은 여러 분야의 한국학 연구자들에게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정본 성호전서 데이터베이스’의 제공은 한국학 연구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접근성을 높여 전문 연구자의 학문연구에 도움이 될 것이다. ‘성호전서’는 문집, 질서, 사설, 기타 저작으로 대별할 수 있다. 본 연구팀에서는 1단계 사업을 통해 ‘성호질서’ 11종과 예설유편 등 기타 저작 5종, 총 16종 약 91만 자의 정본화 작업을 진행하였고, 2단계 사업에서 성호사설(星湖僿說)과 성호사설유선(星湖僿說類選) 총 2종 약 140만여 자의 정본화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그리고 연구성과는 현재 온라인[http://waks.aks.ac.kr/rsh/?rshID=AKS-2011-EBZ-2103]에서 서비스 중이다. 1단계ㆍ2단계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3단계 사업에서는 성호문집(星湖文集) 및 기타저작 즉, 성호예설(星湖禮說)ㆍ성호예식(星湖禮式)ㆍ가제축식(家祭祝式)ㆍ이자수어(李子粹語) 등 5종 약 130만 자에 대한 정본화를 진행하여 성호전서 정본화사업을 모두 마무리하려고 한다. 본 사업의 핵심은 엄밀한 교감, 교열, 표점을 통한 정본의 확정이므로 이 부분에 주요 역량을 집중하여 연구 추진 체계를 구성했다. 1단계 사업을 통해 양성된 표점ㆍ교감 전문 인력을 본 사업에도 적극 활용할 것이며, 연구원은 성호 이익에 정통한 중진 학자와 유교 경전에 대한 소양을 갖춘 이로 구성했다. 사업을 통해 완성된 정본이 학계는 물론 대중적으로도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 김만일 | 청명문화재단 | 2018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