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건의 지원서비스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홈 > 과제별 홈페이지
  • 정본 퇴계전서(定本 退溪全書) 편성 사업 (2단계)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광호 | 퇴계학연구원 | 2018 | 국내 | 서울

  • 울산호적의 기초조사 및 전산화 http://waks.aks.ac.kr/site/ulsan
    울산호적 총 9개 식년 14책, 약 330만자를 탈초하여 호별로 구분된 DB와 개인별로 구분된 엑셀 데이터를 제작하고, 탈초가 이루어진 각 식년에 대하여 面 별 특징과 인구구성, 인구변동 등의 정보를 포함하는 상세해제를 작성하며, 이체자 및 명확하지 않은 글자들을 모아 이체자 목록을 작성한 뒤, 이상의 작업 결과를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의 웹서버에 탑재하여 공개하는 것이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종서 | 울산대학교 | 2018 | 국내 | 울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https://kcer.skku.edu/
    연행록은 일찍부터 학계의 관심을 받아 󰡔燕行錄選集󰡕 2冊(1960), 󰡔燕行錄全集󰡕 100冊(2001), 󰡔燕行錄選集補遺󰡕 3冊(2008) 등으로 출간되었고, 최근에는 韓日 합작으로 󰡔燕行錄全集日本所藏編󰡕 3冊(2001), 韓中 합작으로 󰡔韓國漢文燕行文獻選篇󰡕 30冊(2011)이 출간되는 등 5차에 걸쳐 총 423종의 연행록이 수집되었다. 본 과제는 역대 연행록 전집에 수록된 423종의 연행록을 정리하여 선본과 이본을 판별하고 각종 대조본을 참조하여 교감을 수행하여 정본화한 뒤, 연관어의 일괄 검색과 분류색인이 가능한 검색시스템을 구축하고, 연행단과 연행 여정 및 연행록의 서지사항 등 연행록에 대한 종합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웹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연행록 정본화 및 DB 구축 과제는 1. 기초조사(자료 수집과 정리 등) ⇒ 2. 정본화(선본 선정, 탈초, 표점, 교감, 검수 등) ⇒ 3. DB 구축(메타데이터 구축: 색인어 태깅, 시소러스 등) ⇒ 4. 웹서비스(메타데이터 업로드, 시스템 연계 등) 등의 과정을 거쳐 진행된다. 지난 1단계 사업은 韓中交流가 활발했던 영․정조 시대 72종 가운데 총 53종(2,115,207字), 2단계 사업은 순조~고종 시기 연행록 73종 가운데 총 67종(3,191,542자)을 정본화하고 DB 구축을 완료하여, 현재 웹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다.(kcer.skku.edu 참조) 3단계 사업은 고려~조선 전기의 연행록 226종(2단계 이월 8종․연대미상 6종 포함, 4,587,620자)을 대상으로 정본화 및 DB구축을 수행하고자 한다. 주요 대상은 고려시대부터 17세기 연행록으로 권근의 󰡔奉使錄󰡕을 비롯하여 허봉․윤근수․이정구․이항복․이민성 등의 ‘朝天錄’과 김창업․이의현․이기지 등의 ‘燕行錄’이 포함되어 있다. 壬辰․丙子 양란 중 긴박했던 외교관계와 乾隆․嘉慶帝의 치세에 대한 변화된 對淸 認識 및 후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17세기 연행록의 실상을 살펴볼 수 있게 된다. 방대한 종수와 분량 뿐만 아니라 연행록 연구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자료라 할 수 있다. 3단계 사업은 연차별로 연행록 DB의 원활한 웹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웹 기능 개선 및 고도화 사업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이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는 동시에 향후 웹 기능 개선 및 고도화 사업 필요성에 기인한다. 3단계 사업을 완수하여 연행록 DB의 원활한 웹서비스 제공되면, 연행록 연구와 학제간 연구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효율적 연구 시스템 구축에 따른 대중문화콘텐츠 양산에도 파급효과가 예측된다. 아울러 1단계 사업부터 진행한 국제학술회의와 연행록 연구자 콜로키움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연행록 연구의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과 확산을 주도하고자 한다. 연행록은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朝鮮王朝實錄󰡕․󰡔承政院日記󰡕․󰡔日省錄󰡕 등과 더불어 방대한 분량과 장구한 축적 기간을 지닌 역사 기록물로, 정치․외교․경제․사회․역사․문화․과학․학술 등 다방면의 소통과 교류를 포함한다. 따라서 연행록은 동아시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한국학 자료의 寶庫이자, 동아시아학 연구에서 주목하는 기초자료이다. 연행록은 일찍부터 학계의 관심을 받아 󰡔燕行錄選集󰡕 2冊(1960), 󰡔燕行錄全集󰡕 100冊(2001), 󰡔燕行錄選集補遺󰡕 3冊(2008) 등으로 출간되었고, 최근에는 韓日 합작으로 󰡔燕行錄全集日本所藏編󰡕 3冊(2001), 韓中 합작으로 󰡔韓國漢文燕行文獻選篇󰡕 30冊(2011)이 출간되었다. 그럼에도 연행록은 일반인뿐 아니라 연구자조차 접근과 활용이 제한적이고, 방대한 분량으로 개별적․국지적 연구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따라서 연행록 정본화 및 DB 구축은 한국학 기록유산의 대중화․보급화에 기여하여 효율적 접근과 다양한 활용을 가능케 하며, 연행록의 종합적 연구 및 한국학과 동아시아학의 학제간 연구를 촉진시키기 역할을 수행한다. 총 5회의 걸쳐 출간한 연행록 전집류에 수록된 430여종의 연행록을 대상으로 정본화와 DB구축을 추진하여, 학계와 일반인에게 연행록 DB 웹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2012년부터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1단계 사업은 韓中交流가 활발했던 영․정조 시대 연행록 72종 가운데 총 53종(2,115,207字), 2단계 사업은 순조~고종 시기 연행록 73종 가운데 총 67종(3,191,542자)을 정본화하고 DB 구축을 완료하여, 현재 웹서비스를 위한 시범 운영 중이다. 현재 연행록 DB에는 1단계 53종(2,115,207자), 2단계 1,2년차 44종(2,258,834자) 등 97종(4,374,041자)을 업로드하여 시범 운영하며 전반적인 시스템을 점검 중이다. 2개월 후 2단계 3년차 23종(932,708자)을 업로드하면, 1단계 53종, 2단계 67종(3,191,542자) 총 120종(5,306,749자)의 연행록을 웹서비스로 제공이 가능하다. 연행록 정본화 및 DB 구축 과제는 1. 기초조사(자료 수집과 정리 등) ⇒ 2. 정본화(선본 선정, 탈초, 표점, 교감, 검수 등) ⇒ 3. DB 구축(메타데이터 구축: 색인어 태깅, 시소러스 등) ⇒ 4. 웹서비스(메타데이터 업로드, 시스템 연계 등) 등의 과정을 거쳐 진행된다. 3단계 사업은 고려~조선 전기의 연행록 226종(2단계 이월 8종․연대미상 6종 포함, 4,587,620자)을 대상으로 정본화 및 DB구축을 수행하고자 한다. 3단계 사업을 완수하여 연행록 DB의 원활한 웹서비스 제공되면, 연행록 연구와 학제간 연구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효율적 연구 시스템 구축에 따른 대중문화콘텐츠 양산에도 파급효과가 예측된다. 연행록 DB의 특징은 다음 세 가지이다. ⑴ 단순한 검색어 추출방식을 넘어, 모든 연행록 원문이 상호 연계되어 검색되는 공시적․통시적인 종합적 검색시스템을 구축한다. 본 과제에서는 탈초, 이본 대비, 표점 작업 등을 거쳐 원전을 전산화하고, 연관어의 일괄 검색과 분류색인이 가능한 시소러스 검색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검색 기능을 넘어 연행록 내용에 대한 색인 기능까지 겸비한 종합적 정보 활용이 가능하도록 한다. 이는 현재 웹서비스가 제공되는 한국고전번역원의 연행록선집(20종)․연행록총서(6종)와 이미지만 제공하여 검색이 전혀 불가능한 누리미디어 KRpia의 연행록총간(455종)과도 구별되는 특징이다. ⑵ 저자 정보과 연행록 정보, 연행 정보 및 관련 기록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종합적으로 이해 가능한 연행록 종합정보 DB시스템을 구축한다. 본 과제는 연행록과 연관되는 다양한 문헌 정보를 수집 정리하여 연행관련 종합 정보를 DB화한다. 저자 정보․연행록 정보․연행 정보․관련기록으로 세분하여, 연행록과 관련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⑶ 분류색인과 시소러스 검색 체계는 연행록 연구와 학제간 연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연행록 전반에 대한 입체적 접근을 가능케 하여 연행록 자체에 대한 공시적․통시적 조감과 함께 정치․경제․외교․사회․문화․종교․과학 등 한국학 전 분야에 걸쳐 학제간 연구를 촉진한다. (1) 연행록 연구와 학제간 연구의 활성화 • 연행록자료 전체에 대한 접근의 효율성을 높여 총체적 관점의 모색과 새로운 연구방법론의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 연행록 연구에 대한 韓中日 3국의 경쟁에 있어서, 연행록을 생산한 주체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고, 동아시아 연행록 연구를 선도할 수 있다. • 정치‧경제‧외교‧사회‧문화‧종교‧과학 등 인문학 전영역의 연구대상으로 확대되어 학제간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2) 효율적 연구 시스템 구축 • 시소러스와 태깅 작업을 겸한 연관어 검색과 분류 색인기능을 구현, 연행록 전체에 대한 통시적․입체적 조망이 가능해짐에 따라 정보 활용의 효율성을 강화시킨다. • 대용량 자료의 검색과 목차 및 원문 열람, 파일저장과 인쇄 기능을 강화하여 연구자를 비롯한 이용자의 시간과 비용 절감효과를 제공한다. (3) 국가 지식발전 인프라 조성 • 본 연구팀 소속 연구원에서 제공하고 있는 ‘디지털 동아시아학 포털사이트’의 한국경학자료시스템, 한국족보자료시스템, 한국유경데이터베이스, 한국종합사회조사, 동아시아종합사회조사, 한국주자학용어시스템, 대구 및 단성현 호적 DB 등 다양한 학술 DB와의 연계를 통해 한국학에 대한 학문적․대중적 파급효과를 증대시킨다. • 본 연구원의 독자적 서비스뿐만 아니라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학정보화데이터베이스 사업과 연계를 통하여 한국학 정보 활용의 효율성을 높인다. (4) 국가 경쟁력 강화 및 한국학 정립 • 연행록에 대한 해외 연구자들의 접근성을 높여, 해외 한국학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 연행록 전체에 대한 DB를 제공하여 사료의 객관적 접근을 강화시킴으로써, 中日 학계의 자국중심주의적 왜곡과 편협한 연구 시각 개선에 기여한다. (5) 문화콘텐츠 양산 • 전근대 해외여행의 경험과 연행여정에 대한 문화콘텐츠 개발에 기여한다. 특히 여정 중 동북아시아 지역은 연행록의 풍부한 문헌 정보가 남아있어 기존의 실크로드와는 다른 차원에서 인문학적 조명이 가능하다.

    한국학 기초자료사업 | 이희목 | 성균관대학교 | 2018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한국전쟁기 미군노획문서철 중 북한신문자료의 수집.해제.데이터베이스
    http://waks.aks.ac.kr/site/north-news
    미군노획문서철의 북한신문자료는 현재 공개ㆍ이용가능한 북한신문자료 가운데 희귀성ㆍ유일성, 다종성ㆍ다양성ㆍ다층성, 연대기, 비밀성 등의 중요 특징을 지닌다. 이 연구는 이 북한신문자료를 3개년에 걸쳐서 목록ㆍ해제ㆍ데이터베이스화하는 프로젝트이다.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 정병준 | 이화여자대학교 | 2018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성호전서(星湖全書) 정본 DB http://waks.aks.ac.kr/site/sungho
    첫째, 자료조사를 통해 이본(異本)을 수집하고, 소장처와 소장 필사본 목록을 정리하며, 각 이본의 성립과 전승 과정, 그 과정에서 나타난 서지적ㆍ내용적 특징을 조사한다. 둘째, 교감과 표점을 통해 이본 간의 출입을 비교ㆍ검토한다. 필사본이 다수인 성호 저작은 이본 간의 비교가 필수적이다. 이에 비교ㆍ대조를 통해 각 저작에 대한 표준원문을 확정하고, 현대식 표점을 가한다. 셋째, 정본화 성과물의 DB 구축을 위해 작업 결과물을 텍스트 파일(HWP-XML 형식)로 축적하여, 향후 연구자들과 일반인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한다. 성호 이익의 모든 저작을 정본화하고, 결과물을 DB로 구축하여 연구자 및 일반인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호 이익은 조선 후기 지성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인물인데, 저작 대부분이 필사본 형태로 산재하며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정본화의 필요성이 매우 크다. 정본화는 개인 연구자가 수행하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정본화 사업을 통해서만 완성도 높은 정본이 산출될 수 있다. 정본화의 결과물은 여러 분야의 한국학 연구자들에게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정본 성호전서 데이터베이스’의 제공은 한국학 연구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접근성을 높여 전문 연구자의 학문연구에 도움이 될 것이다. ‘성호전서’는 문집, 질서, 사설, 기타 저작으로 대별할 수 있다. 본 연구팀에서는 1단계 사업을 통해 ‘성호질서’ 11종과 예설유편 등 기타 저작 5종, 총 16종 약 91만 자의 정본화 작업을 진행하였고, 2단계 사업에서 성호사설(星湖僿說)과 성호사설유선(星湖僿說類選) 총 2종 약 140만여 자의 정본화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그리고 연구성과는 현재 온라인[http://waks.aks.ac.kr/rsh/?rshID=AKS-2011-EBZ-2103]에서 서비스 중이다. 1단계ㆍ2단계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3단계 사업에서는 성호문집(星湖文集) 및 기타저작 즉, 성호예설(星湖禮說)ㆍ성호예식(星湖禮式)ㆍ가제축식(家祭祝式)ㆍ이자수어(李子粹語) 등 5종 약 130만 자에 대한 정본화를 진행하여 성호전서 정본화사업을 모두 마무리하려고 한다. 본 사업의 핵심은 엄밀한 교감, 교열, 표점을 통한 정본의 확정이므로 이 부분에 주요 역량을 집중하여 연구 추진 체계를 구성했다. 1단계 사업을 통해 양성된 표점ㆍ교감 전문 인력을 본 사업에도 적극 활용할 것이며, 연구원은 성호 이익에 정통한 중진 학자와 유교 경전에 대한 소양을 갖춘 이로 구성했다. 사업을 통해 완성된 정본이 학계는 물론 대중적으로도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 김만일 | 청명문화재단 | 2018 | 국내 | 경기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 택리지 이본 종합DB http://waks.aks.ac.kr/site/TRJ
    현전하는 국내외의 택리지 이본은 140여 종으로 파악된다. 이 가운데 내용이 전혀 다른 이본은 대략 30여 종으로 압축된다. 이를 연간 10종씩 영인·교감·표점·학술적 해제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물을 얻고자 한다. 1. 30여 종의 영인본 이미지 2. 30여 종의 표점본 원본과 텍스트 입력본 (인명·지명·명승 색인본) 3. 30여 종에 대한 학술해제 및 내용의 큰 차이점 제시 4. 택리지 용어 사전 이중환(李重煥)이 저술한 택리지(擇里志)는 조선후기 대표적인 인문지리서이다. 그동안 택리지는 1912년 간행된 조선광문회본을 기본텍스트로 번역 활용되었으나 연구결과 이 조선광문회본은 조선 후기 통용본과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이 학계의 중론이다. 택리지는 140종 이상의 이본이 있고, 이본마다 큰 차이가 있다. 다양한 이본은 지역별‧당파별‧시기별로 택리지를 수용하는 의미심장한 변화를 보여준다. 따라서 현전하는 택리지의 다양한 이본을 교감하고 표점하는 과정을 거쳐 정본화하고 이를 연구와 활용의 기본텍스트로 삼는 것과 동시에 중요한 이본을 텍스트로 입력, DB화하여 그 다양한 전개의 양상을 학술적으로 활용하는 기초토대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이 택리지 이본 DB의 학술적 성과는 다음의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1. 30여종의 이본 택리지: 조선후기 인문지리 수용의 다양한 층차 파악의 문헌적 근거 제공 2. 학제간 연구의 기초토대 제공: 지리학‧역사학‧국문학‧건축학‧조경학‧ 등에서 택리지 연구의 기초 판본 제공 3. 이본 텍스트 연구의 학문적 방법론 제공: 택리지 이본 텍스트가 지니는 의미와 가치에 주목, 이본 연구의 다양한 방법론적 시도의 기초적 연구토대 구축 가능.

    한국학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 안대회 | 성균관대학교 | 2018 | 국내 | 서울 과제소개 자료보기 연구결과보고서 기타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