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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行吏曹判書李濡所啓, 都城旣已定計, 而頃日上敎都城定計之後, 亦當增修江都者, 誠爲允當, 蓋必堅守江都, 可使賊船, 不得沿流而直上也。 臣見前留守李健命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左議政李頤命箚曰, 伏以臣, 卽伏見正言魚有龜疏本, 靦然慙恧, 悚然悸恐, 其所以仰戒於聖明者, 莫非臣缺三四字曾任江都 數瞻長寧殿所奉御眞冠服, 非禮式繪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諸臣各陳所見, 可也。 泰采曰, 軍餉蕩滌事, 廟堂旣已防塞, 而戊寅以前, 年條旣遠, 且還上之指徵無處者, 盡許蕩減, 則餉穀雖重, 與其徒擁虛簿, 無寧竝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10402]江都米五六萬石, 而有令廟堂稟處之敎, 故敢達。 上曰, 此果有癸亥年前例矣。 昌集曰, 今年災荒, 無異於癸甲兩年。 其時國家, 拔例賑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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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可以乍往乍來, 臣若任情來往, 則徒貽一路騶廚之弊, 何事可做, 此臣所以雖被誅譴, 而決不敢强赴者也。 臣雖無狀, 豈不知往役之不敢辭, 而公義私情, 亦有時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而其他大臣, 皆無別意, 臣亦以當罷之意, 仰達榻前, 而且聞廣州民情, 皆願革罷, 群議民情, 如此, 則不可不趁速變通矣。 守禦廳, 創於仁祖朝, 設置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則其時公議, 皆以爲非, 而愚忠所激, 不得不爾矣。 今聞北漢城基址, 使光城府院君金萬基, 往見形勢云, 近間傳說之言, 臣亦得聞矣。 宣祖大王時, 嘗使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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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律, 國論方張, 黨與之罪, 不可不正。 請及第閔鼎重, 前參贊閔維重, 及第李䎘, 副護軍李翊, 沃川郡守李選, 竝命遠竄。 臣等伏見備忘記, 有江都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啓曰, 江都內軍器, 箭簇及箭羽, 俱有傷損之處, 而甲則鐵縫或斷, 胄則起花渝色, 此非鄕匠之所可改造。 鍊磨匠及甲胄匠, 令軍器寺起送, 而雉羽·樺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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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引見時, 領議政金壽恒所啓, 前者江華留守尹堦上來, 江華割屬軍兵, 自本府主管操鍊之意, 稟定於榻前, 而訓鍊大將申汝哲, 意見差異, 以爲今姑只定其割屬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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