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1,550,812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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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2년 부안(扶安) 부안김씨(扶安金氏) 승지공파(承旨公派) 대종회(大宗會) 경고문(敬告文)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932년 11월 16일에 부안군 부안읍 연곡리 취성재의 부안김씨 승지공파 대종회에서 부안군 부령면 모산리에 사는 김하숙 등 회유사에게 보낸 경고문이다. 승지공파 대종회의 채무가 많아 상촌의 여러 곳에서 오래전부터 재촉을 받고 있었는데 최근에 또다시 독촉이 잇달 으고...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통문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 현소장처부안 취성재
- 1932년 부안(扶安) 부안김씨(扶安金氏) 승지공파(承旨公派) 회문(回文)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932년 12월 9일에 승지공파 문중에서 위토답을 경작하는 종원들에게 보낸 회문이다. 승지공파 문중에서는 종중에 내야하는 도조를 미납한 종원에게 사흘 뒤인 12월 15일 까지 납부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 문서의 말미에 미납자 이름과 액수가 첨기 되어 있다.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통문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 현소장처부안 취성재
- 1932년 부안(扶安) 부안김씨(扶安金氏) 지포대종회(止浦大宗會) 회문(回文)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932년 9월 6일에 부안김씨 지포대종회에서 김기헌‧김낙구에게 보낸 회문이다. 지포대종회에서는 각파 종회 임원들에게 9월 17일로 잡혀 있던 대종회 날짜가 종원들의 사정으로 사흘 뒤인 20일로 연기되었음을 알리고 그 날까지 대종회에서 밀려간 돈을 원금과 이자 모두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통문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 현소장처부안 취성재
- 1932년 삼택연치(三宅延治) 매도증서(賣渡證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1단계) | 전북대학교]1932년1월 5일에 민중겸이 삼택연치에게 해남군 마산면 보평리604번지의 논 89평과 617번지의 논 40평, 603번지의 밭 311평을 45원에 팔면서 작성한 매도증서이다.내용분류경제-매매/교역-계약서 | 형식분류고문서-명문문기류-계약서 | 현소장처해남 원주이씨 이일구
- 1932년 손(孫) 흥제(興濟) 서간(書簡) [한국학자료센터 중앙허브 구축(1단계) | 한국학중앙연구원]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서산 대교 경주김씨
- 1932년 송주환(宋冑煥)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1932년 11월 15일, 송주환이 혼사 등과 관련하여 보낸 편지이다. 먼저 당신을 간절히 그리워했는데 만나서 이야기하니 기쁘다고 하였다. 자신은 몇 곳을 돌아다니고 있다고 하며 상대가 부탁하신 손자의 교육에 대한 일은 감사...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932년 신재천(辛在天) 망기(望記)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1단계) | 전북대학교]망기(望記)는 어느 한 직책에 합당한 인물을 천거할 때 사용하는 문서로 망첩(望牒) 또는 망단자(望單子)라고도 하였다. 본 문기는 1932년1월에 부여군 양화면에 있는 '정토종 출장소'의 주임 金永培가 辛在天을 부여군 양화출장소 간사로 임명하면서...내용분류종교/풍속-기타종교-기타 | 형식분류고문서-첩관통보류-망기 | 현소장처동학농민혁명기념관
- 1932년 양하대(梁荷大) 영수증(領收證)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1단계) | 전북대학교]1932년1월 15일에 하의면 대리에 사는 양하대외 4명이 무안군삼림조합에 1원 33전을 납부하고 발급받은 영수증이다. 명목은 명기되어 있지 않다.내용분류경제-회계/금융-영수증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영수증 | 현소장처신안 제주양씨 양만석
- 1932년 양회갑(梁會甲) 서간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1단계) | 전북대학교]1932년11월 12일에 양회갑이 보낸 편지이다. 당신 집안에 화가 계속 닥쳐서 종숙어른의 상을 당했는데 무어라 위로 드려야할지 모르겠다며, 자신은 그간 아이를 얻어서 매우 기쁘기는 하나 50살 먹은 인간으로써 걱정도 된...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고산서원
- 1932년 오동수(吳東洙)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932년 4월 24일에 오동수(吳東洙)가 기노선(奇老善)에게 보낸 편지이다. 흉년이 들어 보는 것마다 참혹한 정경인데, 상중에 접제(接濟)하느라 힘든 것이라는 걱정과 함께 근래 아들을 낳은 것은 축하드린다는 인사를 하고 있다. 이어서 용진정사(聳珍精舍)를 유지해갈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고산서원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