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550,812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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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29년 광주이씨가(廣州李氏家) 계약서(契約書) [한국학자료센터 중앙허브 구축(1단계)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용분류경제-매매/교역-계약서 | 형식분류고문서-명문문기류-계약서 | 현소장처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 1929년 권재규(權載奎)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29년 4월 18일에 권재규(權載奎)가 추정 기노선(奇老善)에게 보낸 편지이다. 공부 잘하고 있는지를 물으면서 진실로 심지(心志)를 지키고 진실로 연구하고 진실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단연코 성현들이 서로 전한 실마리를 계승해야 함을 역설하고, 이어서 이미 정해진 노...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고산서원
  • 1929년 김기동(金基東)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929년 1월 7일에 김기동이 연제를 지내는 일을 위로하기 위해 류연린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에 자신이 직접 위문가지 못한데다 상대방이 보내준 편지에 대한 답장도 늦게 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하였다. 이어서 새해...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929년 김문옥(金文玉)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29년 4월 15일에 김문옥(金文玉)이 기노선(奇老善)에게 보낸 편지이다. 매양 바람이 맑고 달이 밝을 때는 전년에 담대헌에서 서로 이야기 하던 때가 생각나서 매우 그립다는 말과 함께 자신은 공부가 날로 쇠퇴하여 책을 열어도 글자만 볼 뿐이니 쓸데없는 몸이 되 버...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고산서원
  • 1929년 김태원(金台源) 교첩(敎帖)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1단계) | 전북대학교]
    1929년10월에 상제교 대법사(大法師)가 김태원을 현기사중령(玄機司中領)에 임명하면서 발급한 교첩이다.상제교는 시천교에서 갈라져 나온 동학계통의 신흥종교이다. 교첩은 조선시대에는 5품이하의 관리에게 주는 임명장이지만 여...
    내용분류종교/풍속-기타종교-천도교 | 형식분류고문서-첩관통보류-임명장 | 현소장처동학농민혁명기념관
  • 1929년 김화진(金和鎭) 계약증서(契約證書)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1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929년 음력 2월 24일에 봉화군(奉化郡)명호면(明湖面)도천리(刀川里)에 사는 계약주(契約主)인 김화진(金和鎭)이 명호면(明湖面)양지(陽地)의 개답(開畓)을 위해 김병세(金炳世)에게 그 일을 위임하면서 발급한 계약증서...
    내용분류경제-농/수산업-고역기 | 형식분류고문서-명문문기류-명문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929년 동복오씨(同福吳氏) 간찰(簡札) [한국학자료센터 중앙허브 구축(1단계)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안산 부곡 진주유씨 경성당
  • 1929년 류연린(柳淵鱗)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929년 4월 12일, 류연린이 손자의 증상을 설명하며 유사한 경험에 대해 물어보기 위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정오에 집에 도착하였는데 홍역을 앓던 아이들과 둘째 며느리의 병은 조금 나...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929년 마산부협의회회의록(馬山府協議會會議錄) [일제강점기 '지방의회 회의록'의 수집·번역·해제·DB화 | 동국대학교]
    대표표제어1929년 마산부협의회회의록(馬山府協議會會議錄) | 건명부협의회회의록 | 회의년월1929년 03월 | 회의일20일 | 키워드지방의회, 회의록, 마산부, 부리원조례, 세입출, 예산, 추가경정, 마산항, 공유수면, 수도공사
  • 1929년 문인환(文仁煥)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29년 10월 2일에 문인환(文仁煥)이 기노선(奇老善)에게 보낸 편지이다. 담대헌에서 몇 차례 만났을 때마다 사람들이 많아서 온축된 마음을 다하지 못했다는 인사와 함께 기묘명현인 복재(服齋)기준(奇遵)과 신재(愼齋)문준(文濬) 두 선생의 단을 세우는 일에 대해서 ...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고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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