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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此山若不築城, 則盜賊必有窺覘江華之勢矣。 蓋文殊山, 西則角串, 東則通津, 從某至某有某水, 從某至某有某阻, 其相去不遠, 而直與江華相接, 若能築城以備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依當初分付, 區別新舊而收捧, 今若有所變改, 則不但有錯離難便之端, 該曹所謂無備嗣歲救民之資云者, 誠不可不念, 此則依當初定奪, 施行, 何如? 答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啓曰, 江都軍兵四千餘名, 而地方甚浩, 脫有緩急, 勢難獨守, 雖使通津·仁川等近邑軍士, 竝爲入守, 亦難分守諸堞, 此非蒼卒可爲之事, 不可不豫爲講定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府啓, 請海西內地新設鎭堡, 一倂革罷事。 還收前應敎金萬吉, 前校理黃欽, 前修撰金盛迪·洪受瀗, 前博士宋相琦罷職不敍之命事。 自今以後, 無論公私石物,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父, 名在凶疏, 是參凶疏之人, 臣聞來, 竊不勝崩隕冤痛, 求死不得也。 夫聖祖一言之褒, 昭如日星, 足以百世不磨, 且臣父死後, 知舊誄挽, 彰明較著,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掌令洪璛啓曰, 臣以無似, 屢忝憲職, 旣不能隨人俯仰, 又不能當事斟量, 尙招妄率之誚, 猶守樸陋之性, 其不合時樣, 動取顚僨, 臣亦自知病矣。 乃者,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常年例, 一竝上番, 則有違於當初因年凶輪番之意, 臣, 與都提調柳尙運相議, 則以爲必須更爲稟定云, 而久未行公, 今始入侍, 故敢此仰達矣。 上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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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暗門女墻等役, 旣涉浩大, 所入物力, 亦甚不貲, 其在事體, 小臣當爲一番往審後始役, 而臣旣不可出離輦轂之下, 往來亦似有難, 姑先下送臣所管軍色郞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啓曰, 今此江都築城時, 凡大小事, 留守當爲次知, 而主管堂上二員, 亦宜一體看檢, 寅燁·鎭遠, 使之交替往來, 以爲終始完役之地, 何如? 上曰, 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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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寅燁曰, 喬桐旣設水營, 則宜料糧餉, 而卽今見在之數, 甚爲零星, 人戶亦且不少, 而還上亦爲不足云。 本府上納收稅米太六百餘石, 若許留作, 軍餉數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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