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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引見時, 右議政吳始壽所啓, 頃日登對時, 水原府所貸戶曹木綿三十同, 則勿爲會減, 其代以管餉屯穀移給事, 旣已定奪, 而第木綿三十同之價, 其數零星, 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御營廳啓曰, 江都築墩時大將, 以下書啓事, 命下矣。 墩臺畢役之後, 各樣區處事, 宜將有別單上聞之事, 而文書時未磨勘, 畢磨勘入啓後, 書啓則追書入之意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云云事, 傳敎矣。 實結田稅之不當減, 地部經費之不能支, 誠如該曹啓辭, 而但念今年農事之凶荒, 畿甸比他道特甚, 不但根本之地, 理宜憂恤,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0000]本島人民鮮少, 難於盡散改色。 自今以後, 定其年條, 或至七年·五年爲限, 而及期則留守啓聞, 以戶曹大同廳等處所在太米, 相換用之, 則可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有一體設行之規, 故卽今江都群情, 擧皆懸望云。 江都·南漢, 均是保障之地, 則其所慰悅之擧, 宜無異同, 依南漢試才例, 江都試才亦爲設行, 何如?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自上若於疏批中, 別爲措辭, 以示曉諭之意, 則必無紛紜之患矣。 致熏曰, 何等莫重莫大, 而豈以宋時烈一疏, 致有紛紜乎? 玄紀曰, 今日人情, 莫不歡抃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丸小島, 土地人民, 不能當衿·果川之小邑, 而以統禦營留住之故, 在前則有白蝦捉得船隻收稅之規, 一年所收, 多至百餘甕, 且京畿水使多從訓局, 幕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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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臣忝按本道之日, 非不欲竭心力賙賑, 而呴沫之惠, 不足以及民, 竟使一路生靈, 太半歸於死亡, 追思至今, 愧負靡容, 以此爲罪, 臣亦無辭矣。 第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可不接待, 故凡其供億等物, 依例辦給, 而差倭橘眞重, 以一事再求, 疊受供億, 爲不安, 不爲領受而去, 此則渠雖不受而去, 旣給之物, 不可還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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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恐不可已, 何可以愚民危疑, 而不思綢繆之道乎? 此則不然矣。 李畬曰, 都城之築, 已久, 而法綱日弛, 三門外閭家逼近城址者, 頗多, 今玆修築都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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