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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若或有當墾不墾, 仍前癈棄處, 道臣巡審之時, 別爲摘奸, 陳荒最多邑守令, 狀聞論罪, 俾不如前慢忽之意, 出擧條嚴飭, 何如? 上曰, 所奏誠是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是天下之大倫將壞, 天下之大義將泯, 而人不人國不國矣, 豈不大可懼哉? 伏願殿下, 廓揮乾斷, 快正王法, 以扶大倫, 以彰大義, 以幸三百年宗社焉。 今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感, 惟願益加修省, 俾有上格之效, 此則前已仰陳, 而今年乃辛亥年也。 昔在顯廟朝, 逢此大無之歲, 竭誠救賑, 濟我蒼生, 而饑饉厲疫之餘, 自多札夭之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備邊司言啓曰, 開城留守沈珙狀啓內, 請於本府, 依江都·南漢·水原例, 別爲設科, 亟令廟堂稟處云, 凡事創開爲難, 設科則有難遽議, 而今番赴戰之騎士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捧之於何處乎? 此後則雖其移轉貸去者, 以石數出給之意, 預爲稟定然後, 可免難處之慮矣。 上曰, 倉色輩用奸, 豈在石樣之完與不完乎? 只數穀石而出給,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冬, 故臣在江都, 以不問江都, 不稟朝家, 私自留賑, 極爲不當之意, 累關催促, 則始以避辭, 請待秋輸納, 及秋, 又稱托不送, 國家劃給江都之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而旋復寢卻不行, 輒歸空言, 則不但紀綱之仍此頹廢, 而百事何能做得乎? 入侍部官, 係是當部矣。 不可不另加, 申飭, 使之遵節目擧行, 俾有實效爲宜, 惶恐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寅明曰, 訓將·御將, 欲一番巡城, 看審形止云。 其後可以詳知矣。 上曰, 予雖如此, 他日則何可知也? 他日之能守都城, 雖不可必, 而予欲爲他日經遠之謨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式見之, 則大王王妃位竝祭, 則稱國王臣, 只祭王妃位則稱國王, 先代名臣之事, 誠有意見矣。 前者筵中, 仁宗室祝文, 當爲日後之考據云云。 則其時注書, 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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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宋寅明曰, 償債廳革罷後, 時在銀貨, 曾以分送各衙門之意, 稟定矣。 更思之, 分送各衙門, 在其處, 數旣零星, 無甚損益。 而都合則幾至九千餘兩, 全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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