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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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史曰, 趙榮國果不入於贓罪耶? 海重曰, 果非贓矣, 而軍官衙客輩, 多有紛亂之事矣。 上曰, 衙客任哥名字誰耶? 海重曰, 不知矣。 上曰, 白文居多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侍從堂上堂下, 竝勿捧由單之意, 分付政院。 昌壽曰, 四月初一日, 勤政殿親臨庭試時, 及初十日太廟夏享親行時, 禁·御兩營鄕軍, 旣已上番, 各其信地留鎭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請還寢鍾城府爲奴罪人天大酌處之命, 依律處斷。 上曰, 勿煩。 又所啓, 特敎常參之下, 文侍從實軍職進參之人甚鮮, 雖未知事故之如何, 而其在事體, 誠涉未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金潗, 以兵曹言啓曰, 松都觀武才試取吉日, 令日官推擇, 則來九月初二日·初六日俱吉云。 試官下去後, 推移定行, 規矩單子, 依江都·南漢·水原等試才例書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能作江淮數千里保障, 此無他, 以其能激忠義之致也。 今若以御容, 奉安於南漢, 以爲尊仰之所, 則脫有他日之事變, 安知無張巡之忠義, 而不爲激勸將士之本乎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擧子, 莫不踴躍, 自以爲千載一時, 萬歲榮光, 不意開場前一日, 更爲朝令, 只取武技, 於是文士之赴科者, 莫不落莫散歸, 至于今向隅之歎, 不絶於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六十萬石捧上上下之際, 似不無耗縮之弊, 且其添下米, 與江都米欠縮, 俱不計減, 則十六年之間, 二千餘石之縮, 不是異事, 且以前事言之, 丁亥丁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司以下諸進排及各軍門諸上司掖庭所屬給料時, 自前例有添下之規, 而丁酉年戶曹以爲, 此係謬規, 勿爲添下事, 入啓定奪。 故丁酉以後, 元無計減之事, 而內司諸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逐日汩汩於監劑之役, 不得開坐云, 金吾, 非用刑之時, 則有姑爲竝兼之例, 監劑則副提調, 可以推移, 使之姑勿辭免, 間間赴坐, 何如? 上曰, 依爲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處, 大段有傷處云, 今此碑石欠處, 如是夥然, 何以爲之乎? 上曰, 其時碑石, 若不可用, 則今必更立乎? 卿等之意, 何如? 在魯曰, 旣有之, 則用之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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