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1,550,812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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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2년 구정(具珽) 고목(告目)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02년(순조2) 5월 28일에 자여도의 유리구정이 김정언 진사주에게 올린 고목으로 자신은 해유하는 일과 관련하여 작년 3월에 해유문서와 물품을 잃어버린 전후 사정과 이 일로 문서를 다시 작성하고 잃어버린 물품을 마련하는 데 소요된 비용에 대해 소상히 언급하고, 오...내용분류정치/행정-보고-고목 | 형식분류고문서-첩관통보류-고목 | 현소장처해남 김해김씨 노송사
- 1892년 권영모(權永模) 이설(李偰) 차첩(差帖)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92년 5월 10일에 강죽범이 전라우도 고산현 불명산 옥련암에 왕세자의 축원당을 설립하는데 있어서 권영모와 이설을 원당 수리 도유사로 차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차첩이다.내용분류정치/행정-임면-차첩 | 형식분류고문서-교령류-차첩 | 현소장처원광대학교 박물관
- 1892년 기락도(奇洛度) 혼서(婚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92년(고종29) 10월에 기우만(奇宇萬)이 아들 기락도(奇洛度)와 이승학(李承鶴)의 딸을 혼인시키고자 보낸 혼서이다.내용분류종교/풍속-관혼상제-혼서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혼서 | 현소장처장성 고산서원
- 1892년 기우면(奇宇冕)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92년 4월 21일에 서울에서 기우면(奇宇冕)이 기양연(奇陽衍)에게 보낸 답장 편지이다. 객지에서의 이러한 고생은 생전 처음 있는 일로, 애초에 망령되이 잘못 생각하고 올라왔으니 후회해도 소용이 없다는 탄식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일을 이루기 위해 들어간 돈이 천...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92년 기우승(奇宇承)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92년 7월 17일에 기우승(奇宇承)이 내종형 안장환(安璋煥)에게 보낸 편지이다. 노친의 기력이 점점 쇠약해지고 있다는 집안 소식을 알리는 한편, 조성가(趙性家) 어른이 여름동안 근처에 계셔서 때때로 만나서 대화를 할 수 있으니 늘그막에 성대한 일이라고 할 수 있...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순천 송광 죽산안씨 안영철가
- 1892년 기우승(奇宇承)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92년 8월 15일에 기우승(奇宇承)이 내종형 안장환(安璋煥)에게 보낸 답장편지이다. 소를 보내라고 명령하신 일은 마땅히 명령대로 하겠지만 어찌 하고 싶어서 하겠느냐고 하면서 다만 형의 뜻이 비록 집안의 어려움 때문이긴 하지만 또한 은혜가 끝까지 미치지 못하게 되...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순천 송광 죽산안씨 안영철가
- 1892년 기우현(奇禹鉉) 등 통문(通文)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92년(고종29) 2월 20일에 승지기우현 등이 능주죽수서원 존각에 새겨진 문정공 정암 조광조의 유집이 불에 타버리자 이를 재간행하기 위해 한양조씨문중 사람들의 참여를 바라는 문서이다.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통문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통문 | 현소장처강진 한양조씨 조경철
- 1892년 기재(奇宰)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92년 4월 28일에 기재(奇宰)가 안장환(安璋煥)에게 보낸 편지이다. 병중에 있는 관계로 맞이하고 보내는 데 있어서 주인으로써의 예를 빠뜨리게 되었다는 말과 함께 새 사돈과는 정의가 이어지고 있어서 오래된 족척들이 서로 멀리 사는 것보다 낫다는 말을 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순천 송광 죽산안씨 안영철가
- 1892년 기재(奇宰)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92년 4월 28일에 기재(奇宰)가 사위 안규대(安圭大)에게 보낸 편지이다. 나의 옛날이 곧 그대의 오늘인데, 당시에 내가 장인의 뜻을 살피지 못했으니 내가 오늘 어찌 그대가 내 생각을 알아주길 바라겠는가라고 하면서 오기를 청한 것은 비록 공부에 방해가 될지라도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순천 송광 죽산안씨 안영철가
- 1892년 기재(奇宰)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92년 7월 16일에 기재(奇宰)가 사위 안규대(安圭大)에게 보낸 편지이다. 그대를 보낸 후 가을 기운이 생겨나기 시작하니 그 기운에 쉽게 감응하고, 감응하면 사람을 생각하여 그대 생각이 간절하니 다른 것이 아니라 부모님 모시는 생활이 편안한지 열심히 공부하고 있...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순천 송광 죽산안씨 안영철가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