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550,812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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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6년 이홍무(李洪武) 고신(告身) 1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1단계) | 전북대학교]
    1886년에 고종이 전라도 광양현 당저리에 살고 있는 이홍무를 선략장군 행 충무위 부사용으로 임명하는 문서이다. 이홍무는 공신의 적장자로서 품계를 종4품인 품계를 받았지만 실제 관직은 종 9품인 부사용을 받았는데 이 직책...
    내용분류정치/행정-임면-고신 | 형식분류고문서-교령류-고신 | 현소장처전주 서서학동 이형진
  • 1886년 이홍무(李洪武) 고신(告身) 2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1단계) | 전북대학교]
    1886년에 고종이 이홍무를 절충장군 행 용양위 부호군으로 임명하는 문서이다. 당시 이홍무는 광양현 당저리에 살고 있었다. 광양현 당저리는 오늘날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봉당리 당저마을에 해당하는 곳이다.
    내용분류정치/행정-임면-고신 | 형식분류고문서-교령류-고신 | 현소장처전주 서서학동 이형진
  • 1886년 이홍무(李洪武) 고신(告身) 3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1단계) | 전북대학교]
    1886년에 고종이 광양현 당저리에 사는 이홍무를 정3품 통정대부의 품계를 내려주는 문서이다. 이홍무가 살았던 광양현 당저리는 오늘날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봉당리 당저마을에 해당하는 곳이다.
    내용분류정치/행정-임면-고신 | 형식분류고문서-교령류-고신 | 현소장처전주 서서학동 이형진
  • 1886년 이홍무(李洪武) 고신(告身) 4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1단계) | 전북대학교]
    1886년에 고종이 이홍무를 통정대부 돈녕부도정으로 임명하는 문서이다. 돈녕부는 종친부(宗親府)에 속하지 않는 왕의 친족을 관리하던 곳으로 1910년일본에 의해 국권이 빼앗길 때까지 계속 존재하면서 왕실의 친인척들을 관리...
    내용분류정치/행정-임면-고신 | 형식분류고문서-교령류-고신 | 현소장처전주 서서학동 이형진
  • 1886년 이홍무(李烘武) 첩(帖)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1단계) | 전북대학교]
    1886년에 춘추관에서 전라도 광양현 봉강면 당저리에 사는 유학 이홍무를 강화부 정족산성 사고 참봉으로 임명하는 문서이다. 첩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되는데 그 하나는 중앙관아와 지방감영에서 7품 이하의 관원, 또는 향리 ...
    내용분류정치/행정-명령-첩 | 형식분류고문서-첩관통보류-첩 | 현소장처전주 서서학동 이형진
  • 1886년 임기선(林奇宣) 방매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1단계) | 전북대학교]
    1886년에 임기선이 작성한 매매문서이다. 임기선은 전라도 구례현 간전면에 있는 논과 그 곳에 있는 감나무 3그루 그리고 길 아래에 있는 논을 모두 45냥에 팔았다. 또 논과 경계를 같이 하고 있는 3칸 대지도 논으로 포...
    내용분류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형식분류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현소장처전북대학교 박물관
  • 1886년 임사의(任思儀) 방매(放賣)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1단계) | 전북대학교]
    1886년(고종23)1월 13일에 전주 유학 임사의가 전라도 보성군 복내면 복성촌(오늘날 전남 보성군 복내면 복내리)에 있는 마전(麻田)과 마종(麻種), 유목(油木)을 팔면서 작성한 토지매매문서이다. 밭 3승락지와 유목 ...
    내용분류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형식분류고문서-명문문기류-토지매매명문 | 현소장처보성 복내 죽산안씨 죽곡정사
  • 1886년 임실현감(任實縣監) 관(關)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86년 11월 28일에 임실현감이 장수현에 보낸 관이다. 구고면에 사는 박원풍과 장수현 서면에 사는 최광우의 송사에 관한 것이다. 박원풍의 선산에 투총(偸塚)한 최광우를 압송해 달라는 내용이다.
    내용분류정치/행정-명령-관 | 형식분류고문서-첩관통보류-관 | 현소장처임실 청웅 밀양박씨가
  • 1886년 임실현감(任實縣監) 전령(傳令)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86년 12월12일 임실현감이 장수현 유향소의 수형리(首刑吏)에게 보낸 전령이다. 소송의 피고인 최광우가 장수현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당시의 행정절차상 직접 임실현 소속의 형리나 장교를 파견할 수 없었기 때문에 장수현 유향소의 수형리에게 협조차 공문을 보낸 것이다...
    내용분류정치/행정-명령-전령 | 형식분류고문서-첩관통보류-전령 | 현소장처임실 청웅 밀양박씨가
  • 1886년 장사랑(將仕郞) 도사(都事) 차첩(差帖) [한국학자료센터 중앙허브 구축(1단계)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용분류정치/행정-임면-차첩 | 형식분류고문서-교령류-차첩 | 현소장처안동 갈전 순흥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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