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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二十餘名, 以刑曹未卽覆啓, 勘合未下去之故, 時未處斷, 應死者數十人, 置在一獄, 慮或越獄, 使其村人, 晝夜防守, 養獄之弊, 罔有紀極, 一州如此,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者, 可謂太歇, 而諸般軍布, 方以純木捧上, 木價頗歇, 與純錢捧上時有異, 故參酌減定。 大抵以便民益下, 爲務矣。 上曰, 今番作米都數, 當爲幾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傳曰, 耽羅試才設行, 今過十年, 彈丸海島, 何以慰悅? 試才御史日子, 分付該曹擧行, 西北·江都·南漢, 亦過年限, 分付備局觀年事, 俟其隙, 次第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 分等仰稟, 而臣於軍餉事竊有所慨然者, 敢此, 仰達矣, 江都·南漢兩處, 卽是列朝之所經營, 諸臣之所盡心拮据者, 而江都之十六萬石, 今爲三萬石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於待罪江都時, 別爲設壇於津邊, 仍豎石而記其事, 又區畫祭物, 使千摠以下諸軍校等, 每於正月二十三日設祭, 作爲節目, 蓋欲體朝家崇節之意, 然旣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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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史曰, 趙榮國果不入於贓罪耶? 海重曰, 果非贓矣, 而軍官衙客輩, 多有紛亂之事矣。 上曰, 衙客任哥名字誰耶? 海重曰, 不知矣。 上曰, 白文居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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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侍從堂上堂下, 竝勿捧由單之意, 分付政院。 昌壽曰, 四月初一日, 勤政殿親臨庭試時, 及初十日太廟夏享親行時, 禁·御兩營鄕軍, 旣已上番, 各其信地留鎭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請還寢鍾城府爲奴罪人天大酌處之命, 依律處斷。 上曰, 勿煩。 又所啓, 特敎常參之下, 文侍從實軍職進參之人甚鮮, 雖未知事故之如何, 而其在事體, 誠涉未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金潗, 以兵曹言啓曰, 松都觀武才試取吉日, 令日官推擇, 則來九月初二日·初六日俱吉云。 試官下去後, 推移定行, 規矩單子, 依江都·南漢·水原等試才例書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能作江淮數千里保障, 此無他, 以其能激忠義之致也。 今若以御容, 奉安於南漢, 以爲尊仰之所, 則脫有他日之事變, 安知無張巡之忠義, 而不爲激勸將士之本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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