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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備邊司言啓曰, 卽見開城留守李是遠狀啓, 則備陳本府及舊豐德農形, 未免穴農之狀, 仍請舊豐德所受禁御兩營江都留餉米太, 詳定代捧, 摠廳所管臨津餉穀捧留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江華留守趙然昌疏曰, 伏以臣, 迂疎憃陋, 最居人下, 而偏蒙不世之遇, 濫躋貳卿之列, 涯分已踰, 報答無階, 每自循省, 撫躬慙恧, 近又情私惶蹙, 斂跡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善徙義, 哀懇不已。 先正强而後可, 許其來往, 一時士友, 因多相從者, 其中亦或有曰過有可改者, 有不可改者, 如處子失行後亦可改乎? 宋先正則以爲與其潔,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勢, 東西均排, 則亦不得不有毁散退移之節, 而事體至重, 斬破土告由文中, 一體措辭添入之意, 分付禮曹, 何如? 上曰, 依爲之。 出擧條 斗淳曰, 山陵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江都事, 臣不欲興言, 臣之深痛, 實在於此, 臣仲父烇, 以宮官致其命, 而臣不能與之相抱以死, 士友權順長·金益兼等, 皆不負其志, 而臣不能與之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始焉宣擧自謂悔過, 則先正信而與之, 又爲之贊揚, 中焉宣擧自謂絶鑴, 則先正信而嘉之, 終焉史局之書出, 己酉之書發, 則先正, 始覺其平日見欺於宣擧, 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外爲文飾蓋覆, 要得令名, 內實依違苟且, 圖免世禍, 卽其家庭所傳授之本領骨子也。 宣擧以名父之子, 失節辱身, 自知罪累忒重, 無以自立於天地之間, 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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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欲自處於初無過失之地, 敢以絶悖無嚴之辭, 僭疑其身於不敢擬之地。 陰與賊鑴, 私相唱和, 陽爲引咎之態, 陰售援尊之心, 思以拑制一世之口, 使不得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傳曰, 予於江都之民, 豈無特惠之擧? 各庫錢穀舊債中指徵無處者, 竝爲蕩減, 其給代之方, 令守臣商議廟堂, 從長措處後, 卽爲狀聞。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自古動駕之稱以幸行者, 以人主所過, 必有恩澤, 故民以爲幸者也。 今玄德潛龍之地, 其鄕鄰村里之若士若女, 旣幸其千載之遭値, 又望其非常之恩澤, 有若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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