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550,812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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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2년 김준상(金儁相)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2년 3월 1일에 김준상이 신행과 관련된 내용을 전하기 위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일전의 예식 자리에서 상대방의 종씨 형을 만나 편안하게 지낸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하면서, 그 후의 안부와 종씨 형이 잘 도착했는...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82년 김진림(金鎭林)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2년 9월 4일에 김진림이 자신의 근황과 노년의 감회 등을 전하기 위해 사돈인 이현발에게 보낸 편지이다. 외손자 편에 보내준 편지를 읽고 상대방의 안부를 알게 되었으며, 치통이 심하고 아이들에게 탈이 생긴 것은 자신도 ...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82년 김창섭(金昌燮) 준호구(準戶口)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2년에 안동부에서 김창섭에게 발급해 준 준호구이다. 준호구는 오늘날의 호적등본과 주민등록등본의 성격을 갖고 있으며, 호주가 신청하면 발급해준다. 김창섭은 어머니, 8촌 할아버지, 8촌 형 등 네 식구가 살고 있으며, 할...
    내용분류사회-인구/호적-호구단자/준호구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호적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82년 김태순(金泰淳) 준호구(準戶口)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1단계) | 전북대학교]
    1882년(고종19)에 광주목(光州牧)에서 전라도 광주목 서면 동각 침산리(현재 광주광역시 광산구 하산동 침산마을)에 사는 김태순(金泰淳)에게 발급해 준 준호구이다. 처(妻) 권씨(權氏)와 아들 김용추(金龍秋)가 가족으로...
    내용분류사회-인구/호적-호구단자/준호구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호적 | 현소장처광주 광산구 김해김씨
  • 1882년 김필락(金弼洛) 위장(慰狀) [한국학자료센터 중앙허브 구축(1단계)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용분류종교/풍속-관혼상제-위장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위장 | 현소장처의성 아주신씨 오봉 가문‧호계 가문
  • 1882년 김형락(金瀅洛) 호구단자(戶口單子) [한국학자료센터 중앙허브 구축(1단계) | 한국학중앙연구원]
    내용분류사회-인구/호적-호구단자/준호구 | 형식분류고문서-증빙류-호적 | 현소장처안동 천전 의성김씨
  • 1882년 김형모(金瀅模)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2년(고종 19) 11월 8일에 김형모가 찾아뵙지 못한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 근황을 전하기 위해 류기호에게 보낸 편지이다. 우선 상대를 만나러 가고 싶었지만 병 때문에 갈 수 없었음을 밝혔다. 그리고 한 집안 사람인...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82년 김호 암회(金戶岩回) 토지매매명문(土地賣買明文)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1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2년(고종 19) 정월 17일에 답주(畓主) 김호 암회(金戶岩回)가 전답(田畓)을 방매(放賣)할 때, 자필(自筆)로 작성하여 박호 기남(朴戶己男)에게 발급한 문기이다. 요긴 하게 쓰기 위해 자신이 사들인 송정원(松...
    내용분류경제-매매/교역-토지매매명문 | 형식분류고문서-명문문기류-명문 | 현소장처한국국학진흥원
  • 1882년 김호원(金鎬源) 서간(書簡)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1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1882년 2월 4일, 족종손(族從孫) 김호원(金鎬源)이 단계(端磎)김인섭(金麟燮)에게 보낸 문안편지이다. 둘째 자부인 김기로(金基老)의 妻 南平 文氏가 사망한 것을 위로하는 내용이다.
    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안동대학교 박물관
  • 1882년 김환감(金煥鑑) 등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82년 11월에 전라도 부안현에 사는 김환감 등 13인의 부안김씨들이 연명하여 부안현감에 올린 소지이다. 부안김씨들은 부안현 석동산에 있는 선산을 지키는 묘지기 차기종의 잡역을 면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부안현감은 묘직을 수행한지 1~2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부안 취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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