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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以嬪官三日不得濟之故, 梟慶徵之首, 則張紳等, 何以遁, 江都何以陷沒云者, 以其地位而言之耳。 昉以元老大臣, 旣受廟社之托, 而山城阻隔, 命令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正言李禬啓曰, 上年兩司論尹昉之罪也。 自上特詢, 跨人裹物數款事, 則固知得其情, 而斷之以法也。 金化縣監李震行, 曾爲社稷參奉時, 奉社主, 自江都而來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許啓, 以備邊司言啓曰, 以前日本司湖南潰軍分給啓辭。 傳曰, 知道。 竝分運使喚, 其餘軍, 江都·南漢加定給宜矣事, 傳敎矣。 分運及江都·南漢加定給之數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左承旨洪瑑啓曰, 卽者兵曹判書李時白, 送書于臣曰, 再昨引對時, 高陽·坡州·長湍三邑, 官無斗石儲米, 脫有緩急, 軍餉所用, 守令束手無策。 江都移轉米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甲子之變, 逆豎反噬, 廟貌顚倒, 神光阽危, 深思召亂, 咎實在予, 迺予不能懲創違謬, 愼毖擧措, 德益日昏, 政益日汚, 天災物怪, 式月斯生, 衆謗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大司憲金壽賢, 掌令崔繼勳, 持平朴守文啓曰, 金化縣監李震行, 曾爲社稷參奉時, 陪奉社主, 自江都還也, 不敢不謹之罪, 已不可言, 而及其臺論追發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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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許啓, 以備邊司言啓曰, 以前日本司湖南潰軍分給啓辭。 傳曰, 知道。 竝分運使喚, 其餘軍, 江都·南漢加定給宜矣事, 傳敎矣。 分運及江都·南漢加定給之數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左承旨洪瑑啓曰, 卽者兵曹判書李時白, 送書于臣曰, 再昨引對時, 高陽·坡州·長湍三邑, 官無斗石儲米, 脫有緩急, 軍餉所用, 守令束手無策。 江都移轉米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備局言啓曰, 江都糧儲不多, 而移住之初, 大小人員, 若無持糧, 則必有紛紜作挐之患, 請慈殿以下行在扈從大小人員, 使之各齎斗米, 以爲初頭自食之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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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崔繼勳, 持平朴守文啓曰, 金化縣監李震行, 曾爲社稷參奉時, 陪奉社主, 自江都還也, 不敢不謹之罪, 已不可言, 而及其臺論追發也。 將跨人裹物兩件事, 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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