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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則旣已知限, 故無不唯唯, 豈有不耐一二日之在此, 而自犯於軍律, 使前功歸虛耶? 上曰, 然矣。 宏曰, 軍情果難禁也。 再昨連二日下來, 要得斥和人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持平崔繼勳·李袗啓曰, 臣將魚鹽等事, 論之已久, 而兪音久閟, 臣竊憫鬱焉。 以下見上 請勿留難, 亟賜一兪。 臣等於鄭亨道之事, 非因風聞而泛論之也。 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小島飢卒, 本不足慮, 此言似缺而在我提防之道, 不可少忽, 國數字缺委重之所, 糧餉器械及都民財畜, 皆數字缺冬暖如春, 海路不阻, 日日西北風恒吹,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與其出重價雇立, 莫如聚價直納於官廳云, 其怨號之狀, 據此可知也。 且捉魚·煮鹽等事, 句管廳專網其利, 海邊居民, 頓無生理, 豈不怨國? 請令句管廳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有上敎, 木匹三十同, 已爲貿材, 今秋水少, 不能浮來, 纔致千條蓋瓦, 亦已措備, 今欲往營, 而必自此悉備以往然後, 可也, 故時未施役矣。 上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能以威制之, 百端開諭, 而或托食飯, 或請暫休, 或托受料, 而公然下來, 煩訴於闕下矣, 上曰, 何以不能禁抑耶? 若爲開諭, 則豈至於此乎? 宏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大司憲李植, 持平睦行善啓曰, 西路元帥, 江都使臣, 遺君失律之罪, 斷無容貸之理, 伏法受誅, 宜不待時, 而合啓再發, 兪音尙閟, 臣等竊惑焉。 上年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傳于金壽賢曰, 慈殿移住江都之後, 扈駕諸人, 如有作弊民間者, 令巡檢使金自點, 一一摘發, 輕者, 卽爲決棍, 重者, 啓聞梟示, 俾無一毫貽弊之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朴炡, 以軍器寺官員, 以都提調意啓曰, 所謂大砲, 如天地字銃筒大中小, 碗口大中小, 震天雷地雷砲等物, 而自前流來者, 皆置江都, 京下則時無一位, 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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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仁及, 以備邊司言啓曰, 江都把守之缺出於臣等過慮, 今承聖敎, 不敢更請缺四字防患之道, 本府雖有軍數字缺使喚之人, 脫有緩急, 必致狼狽, 數字缺得武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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