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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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景憲請對, 進曰, 自上爲此不忍爲之事, 則臣等何面求活乎? 觀勢爲之, 亦何晩乎? 上曰, 凡事有時, 時不可失, 一二日進退, 有何利害? 與卿等入此城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啓曰, 本月初三日引見時, 兵曹判書李時白所啓, 高陽·坡州·長湍三邑, 無斗石之米, 脫有緩急, 軍餉所用, 束手無策。 江都移轉米各儲一百石, 以待不時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吉川君臣權盼, 伏以, 兇逆之孽, 出於聖明之世, 而罔測之言, 加於賤臣之身, 臣驚惶震悸, 心骨俱痛, 席藁竢命, 斧鉞是甘, 幸賴天鑑孔昭, 兇計莫售,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上曰, 諸言是矣, 而攻城日急, 城堞將壞, 城堞若壞, 則無可爲矣。 潢曰, 到此地頭, 無復可喩, 設爲此擧, 非今明所可爲者, 且當先定節目, 然後可以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同人及在外係累之人, 出此, 不得已之計也。 大諫爲贊畫使, 豈不知形勢而云爾乎? 壽賢曰, 出城而活人, 臣實未必也。 上曰, 江都係累, 渠雖言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傳于申得淵曰, 彼伏地者, 何人也? 申得淵啓曰, 問伏地之人, 則榮川居李溫, 有冤抑之事, 故書上言以來云云。 但此人上言, 雖非科擧之事, 亦爲問啓乎?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稠·李敬輿請對, 稠曰, 江都之事, 不的眞贗, 而動於此言, 爲此罔極之計, 臣不知所達。 敬輿曰, 二百年宗社, 豈可一着輕決耶? 從前一層, 加於一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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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補, 緣有老母, 不得久侍, 而竟遭此罔極之變, 固知朝廷大計, 不可以臣言定奪, 而爲宗社不勝罔極, 欲一望天顔, 喩所懷而出矣。 明日出城, 則臣當死於鋒鏑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正月二十三日本司啓辭, 江都府城, 移設便否, 事係莫重, 不可率爾議定, 待左相還朝後, 熟講定奪事, 啓下矣。 領相呈告, 右相出使, 重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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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瑬·李弘胄·崔鳴吉製書後引見。 上曰, 胡將之言, 仔細未聞, 難從之事一款, 何以答之耶? 鳴吉曰, 今日則不爲多言, 只言江華之事。 且曰, 吾於征江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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