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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江都 缺上次材竝三萬餘介價木, 下送于江原道, 二萬七千介缺運置缺未及運送, 江都之前缺材椽竝三千介, 山陵國葬都監, 貸用, 其代材椽, 則分定於忠淸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申翊亮, 以備邊司言啓曰, 江都·南漢分軍時, 取該曹束伍成冊摠數, 酌其多少以處矣。 更考摠戎廳近日所捧成冊摠數, 則新增之數, 至於□□□名, 以此觀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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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華府尹臣金起宗, 伏以, 臣身至庸, 聖渥至隆, 前後除拜, 特出異數, 而纔入脩門之日, 遽叨江都之任, 一縷未絶之前, 當死國事, 義難言病, 而第臣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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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監臨云云, 可也。 瑞鳳曰, 不可不速爲之也。 上曰, 事幾已迫, 當擧汗之許我之書而製之, 可也。 鳴吉曰, 明日當爲決斷乎, 先爲國書, 定約而爲之乎? 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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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402]江都, 而江都所捧之數, 則未能知之。 其餘京江所在材椽及瓦署私瓦匠處, 本廳給價所貿七十訥, 上年秋欲爲下送, 而無船隻, 趁未載運, 仍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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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上招大臣·備局堂上, 泣曰, 國事至此, 何以爲之? 予雖才莽質微, 在意則不欲爲不善, 而今日之事, 竟至於此, 一身之死, 不足惜也。 父兄百官, 滿城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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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脫有事變, 則京畿軍兵, 李曙摠領入衛江都·南漢山城, 入守大將, 群議皆以爲無如李守一, 故以李守一, 差出之意, 敢啓。 傳曰, 知道。 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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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之此處其有相持之形勢乎? 壽賢曰, 三軍之士氣, 尙不衰, 城中之糧, 足支數日, 明日出城之說, 此何言耶? 景奭曰, 兇謀詐計, 有不可測, 而前頭之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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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臣皆泣曰, 緣臣等無狀而致此也。 殿下有何得罪於天乎? 上泣曰, 春間年少之人, 思慮短淺, 缺致此禍, 當時若不斥絶彼使, 則設使有禍, 其勢必缺曰, 年少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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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本月初三日引見時, 兵曹判書李時白所啓, 高陽·坡州·長湍三邑, 無斗石之米, 脫有緩急, 軍餉所用, 束手無策。 江都移轉米各儲一百石, 以待不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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