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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行大司諫李景曾啓曰, 臣以不似, 忝冒匪據, 不能進一言論一事, 日以引避來瀆, 臣罪萬死, 臣罪萬死。 尹昉以原任大臣, 奉陪廟社, 先入江都, 則其責任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洪瑞鳳等還來引見, 鳴吉曰, 前日渠言往犯江都, 而不爲信之, 畢竟至此矣。 上涕泣無語。 瑞鳳曰, 天下萬古, 安有如此變禍? 上出示海昌君等狀啓。 瑞鳳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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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光煜, 以戶曹言啓曰, 傳曰, 頃年金自點措備材瓦, 上年移送于江都矣, 其材瓦遺在耶, 問啓事, 傳敎矣。 句管廳銀子·米·布等物, 則有軍官朴時茂所納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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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履之曾在江都, 欲掩其失節之跡, 貶斥死義之人, 無所不至。 及至續貂之日, 榻前之啓, 首獻以隨參缺及其推勘老病之外, 皆是公缺行事凡可自缺有若自以爲缺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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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再而不已者也。 伏願聖明垂察焉。 先臣命亨 缺日徒步隨駕, 曉到山城之下, 見戶曹參議南缺 大駕已向江都, 與奉常正李時稷, 狼狽中路, 未得扈從之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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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傳敎矣。 當初屯田革罷時, 臣等亦慮山城, 亦需魚鹽, 出處之難, 欲爲變通, 而未得善策, 乃以泰安之割屬江都之例, 覆啓矣。 今見該廳啓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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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兵曹判書李貴箚子。 大槪, 昏朝逆珙收議, 賊臣仁俊等, 引春秋討武后之說, 雖誅之, 可也, 斬之, 可也。 而疏曰, 臣伏見儒疏, 大槪, 無非爲君父忠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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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吏曹言啓曰, 大君師傅宋時瑩尙不上來, 姑先推考事啓下矣。 今接忠淸監司缺則令所在永同縣, 更爲催促, 則同宋時瑩戶奴呈狀內, 江都之陷, 兩遭慘慟之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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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大臣及崔鳴吉請對, 瑬曰, 江都之事, 似若不近, 而考見狀啓, 則所着之署, 分明僞造, 至於懷恩君之署, 亦爲僞着耶? 聞大臣之書亦來云, 此則信然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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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則有軍官朴時茂所納成冊, 而材瓦之數, 則無可考文籍, 還都之初, 發遣算員摘奸, 則大小材竝尙有七百餘條, 而積置江邊, 已過累年, 或有全體腐朽者, 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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