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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霱, 以訓鍊都監言啓曰, 都監大將啓辭, 傳曰, 依啓事, 傳敎矣。 該色提調·郞廳差出之後, 是乃收拾散落各樣軍器, 則弓子無一張遺存者, 長片箭, 竝只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以資活其父母妻子乎? 渠輩之稱怨謀免, 勢所然矣。 邊將不得已定以輪番之規, 使鎭內土兵, 一朔則屬於炮手, 一朔則代受雇布, 而爲惜火藥缺不鍊習, 然則一朔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又曰, 方當初缺價布, 似或周足, 故始此大役矣。 厥后或有所減, 物力已蹙, 誠可悶。 伐木安邊, 以船二十餘隻, 艱得輸運, 而下陸之後, 更無人力缺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則豈無應之者乎? 古之帝王, 莫不親征, 賊若犯邊, 殿下進駐松京, 以示親討之義, 則八路之忠臣義士, 莫不聞風而爭起, 皆有死綏之志矣, 且臣竊觀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缺上曰, 極爲便當, 議于廟堂。 上曰, 江都之雹災如何? 藎國曰, 乾田水道缺遂爲荒年, 加之以雹災, 大者如栗, 不可謂缺之粒皆半實, 烹租而舂,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餘石, 太二千餘石, 則封庫留置矣。 上曰, 其辭極當矣。 又所啓, 今年旱乾, 畿甸尤甚, 前頭收米, 似無可捧之路, 諸處用度, 決難支吾, 廟堂無以兵·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江都築城基址看審事, 臣李曙·金自點·金時讓, 榻前承命, 卽當下去, 而所屬各邑軍兵信地分排一事, 亦於今月當施, 各營之將各官守令, 今十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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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大司憲徐景雨, 行大司諫李楘, 掌令林墰, 持平趙重呂, 獻納林得說, 正言徐祥履·兪㯙啓曰, 金自點以一國之元帥, 掌八路之軍兵, 今日之一敗塗地, 實是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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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實, 烹租而舂, 則或得其缺皆從民願, 缺以冀曠蕩之典, 缺稅米民情缺欲鼓舞, 幸甚幸甚。 上曰, 缺將流亡耶? 或可保全歟? 藎國曰, 此在國政之如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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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更下審理冤獄之敎, 使之處決, 則當今所言者, 不止於此, 而其所不知, 不可强論, 今此數條, 臣所目見, 而尋常有懷者也。 臣雖人微言賤, 而愛君之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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