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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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有則改之, 無則加勉。 雖不當理, 亦可容受? 若有權奸, 誣罔陷人, 亦可謂言者而容之乎? 南老星曰, 兪伯曾遇事必言, 不避權勢奸人, 豈有伯曾之讜直者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證, 而無愧古人, 孔棘之言, 不近之說, 奚至於此極也? 臣竊痛焉。 當初若無參判奉廟之事, 而趙翼任其責, 則所在當致其死。 雖失其父, 有不暇顧, 奉廟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義禁府啓曰, 以具元悌等加刑啓目, 傳曰, 許徽緘答辭緣, 已爲査處耶事, 傳敎矣。 本府, 以八月廿五日權處中加刑公事, 姑停刑推, 前留守許徽, 緘答內辭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啓曰, 本府假書吏閔天立·柳繼邊·鄭四男等, 以江都扈從之功, 皆爲免賤者, 今者三人等, 聯名呈狀于本府, 以軍籍廳正屬正兵, 稱冤不已。 凡免賤之人,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啓曰, 宗廟移安於江都, 而神位見失, 不得奉來。 雖曰淪陷敵鋒, 事出蒼黃, 而不能盡力搜覓, 以致如此, 極爲可駭。 況宗廟官員, 非止一二, 而擧爲逃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缺 洪命一啓曰, 請逆倬, 亟命正刑, 措辭見上 江都圍籬移置事, 請令廟堂, 更爲議處, 措辭見上 答曰, 勿煩。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江都, 以老病得免, 時在城中, 來見臣等於南門, 泣謂曰, 大監自決之時, 小人亦在樓上, 大監旣遣經歷往西門, 仍辟左右之人, 顧見小人在傍, 厲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金尙憲, 以侍講院言啓曰, 本院書冊, 上年胡變時, 沒數移送于江都, 及還都, 時事未定, 姑爲留置于僻處矣, 若經前頭霾雨, 則非但蟲蠹可慮, 或不無引濕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粘目。 答曰, 依允。 且江都雖曰保障, 城池兵糧, 俱無可恃, 宰臣中高才至誠, 如李曙者, 授以句管之任, 先備十萬糧餉, 又改築邑城, 及甲串城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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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稠啓曰, 臣請陳金汝鈺之罪, 汝鈺欲救尹昉, 則所當明言快辨, 而敢爲藏頭之說, 陰陽闔闢, 誠爲駭愕。 金振避嫌之辭, 槪陳其情狀, 而猶有未盡處矣。 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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