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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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不廢享祀者, 有何所傷, 而言之悖慢, 乃至於此, 爾等, 將何顔面, 復謁祖宗於地下乎? 可謂太嚴於執法, 而太薄於君父也, 豈不痛心哉? 至於五里三里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且有乖於勸後之道, 分等論賞, 未知, 何如? 權大運曰, 邊將, 元無聚穀之路, 而或有希賞之輩, 至以私財, 充補賑資, 此誠可惡, 雖不可一切防塞,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江都西南水邊, 尙多未築之處。 若環一島, 盡爲築城, 則便作金湯之地。 自今以後, 定限以給, 使本府留守, 漸次連築, 磨以歲月, 則自可以環一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今二十一日晝講入侍時, 同知中樞府事鄭后亮所啓, 江都乃國家保障, 而喬桐之於江都, 有唇齒之勢。 臣纔遞喬桐水使, 本營有可慮事, 故敢達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故各樣身布折錢之數, 量宜加定矣。 今則年事稍登, 米價跳登, 至於木花, 雖曰稀貴, 視當初折錢之時, 亦似稍勝, 而其加定之數, 若不減捧, 則一年勤勞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前日有本兵之臣, 下往 江都, 審察形勢之分付, 而時未及擧行。 臣意則依前分付, 遣本兵之臣, 先爲周察形勢後, 詢議諸大臣而處之, 似可矣。 思永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賑恤廳啓曰, 今正月二十九日大臣·備局堂上引見入侍時, 正言孟萬澤所啓, 飢民救活之資, 鹽·醬最爲緊要, 前頭菜生之時, 尤不可無者, 而嶺西一路, 海程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運納於江都, 船格糧則自江都上下似好, 議于大臣, 亦似爲宜, 故敢達。 上曰, 依爲之。 又所啓, 前因故判書李寅燁所啓, 有漢原築城之擧, 姑未始役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乃是金湯之地, 益置軍餉器械, 作爲一京, 若於此處築城, 而以紫燕屬之, 彼此相倚, 以爲猗角[掎角]之勢, 脫有緩急, 必以依歸, 則不亦便好乎?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102]德浦·花梁及德積·延興, 屬於永宗, 鎭串·井浦·延白·龍媒, 屬之喬桐, 使其形勢均敵, 捍蔽江都, 則關防形便, 庶有克壯之效, 故曾已陳白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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