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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02]江都防守, 似異於前矣。 今則彼用大砲, 缺五六字難當矣。 一中其丸, 則一舟人, 難以得缺五六字善於馬, 不如造兵船·龜船而用之, 缺五六字恃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府啓, 往在昏朝癸丑年間, 群凶滿朝, 謀廢母后, 七歲大君, 謂之禍根, 而奪取慈殿提抱之中, 出置江都, 加罪之論, 又發, 此乃廢論之根抵也, 故相臣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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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吏曹啓曰, 江都扈從蔭官賞加事, 因臺啓, 議大臣處置事, 命下矣。 海昌君尹昉, 左議政申欽, 右議政吳允謙之議, 皆以爲, 參下官次次陞敍, 蔭官金玉之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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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竝命依律定罪。 見上 三司之請罪尹昉, 今已閱月而聖批一向牢拒, 一則曰不無可恕之事, 一則曰事勢不得不往見。 殿下之敎及此, 臣等之惑滋甚。 尹昉之前後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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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興一, 以戶曹言啓曰, 以司憲府啓辭, 依啓事, 傳敎矣。 本曹書吏, 法典內元數四十一名, 而國家多事之後, 別設所掌處亦多, 故常患不足於使喚, 丁卯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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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則乭屎做出虛言曰, 倭人云, 朝鮮被兵於淸國, 隣國之患, 不可不救, 將出來救也, 立金牌三柄而去, 淸國亦不久出去, 缺臣擬而聞之, 則云聞之國王云云。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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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不起, 不得已捨馬而徒〈步〉, 則臣自是病人, 胸喘股慄, 寸步難致, 暫退息歇, 眩症重發, 良久不省人事, 最晩聞大駕已向南漢, 臣不忍留死於城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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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似難定其高低矣。 鳴吉曰, 龜船甚好云, 第使京畿水營, 先造一二隻見之, 如何? 上曰, 曾經統制使者, 可以知之, 何如? 宏曰, 至於衝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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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引見時, 戶曹參判李時昉所啓, 前者慮有補運之事。 載米船三十隻, 分定於三南, 已爲畢造, 而今無他用之地。 所當區處, 兵·水營所造船, 則移用於戰·兵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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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執義權濤, 持平奇晩獻啓曰, 慶尙左水使文載道, 本以兇狡之人, 濟以殘酷之性, 曾爲司僕僉正, 多行麤濫之事, 及爲釜山僉使, 益無忌憚, 專事肥己, 此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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