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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獻納李景曾來啓曰, 臣等近將句管所騷屑之弊, 備詳論列, 殿下亦嘗知該掌施措之失宜, 特爲推考, 是臣等言之已悉, 殿下燭之已盡, 而罷局之請, 尙閟一兪,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曰, 李時白請對時所啓, 江都天塹之地, 實爲兩都之交也。 其處之軍, 皆失妻子, 獨身保活, 而聞留守降號之事, 恐有徭役之患, 皆來陳訴, 願復前號, 此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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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持平嚴鼎耉啓曰, 前判書趙翼, 乃朝廷之重臣, 而大宗伯之任, 異於庶官, 當國事危急之日, 翠華蒼皇, 而翼旣不從, 移奉廟社, 而翼又不隨, 及其計乃無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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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乎? 上曰, 不必彼此水陸軍不可竝發之意, 及之, 可也。 鳴吉曰, 鸚鵡與馬, 似有稱謝矣。 上曰, 然。 前者弓矢之送, 亦爲稱謝矣。 上曰, 走回人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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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江都·南漢分軍, 往在己卯冬初, 已爲別單開錄啓下, 而其時未得分付之意, 曾於榻前, 已盡陳達矣。 取考前日分軍單子, 則別無加減之事, 以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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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夫大所言, 四船所上各一人, 卽爲定送, 則所謂缺船隻之臣, 卽招設饍以饋曰, 吾船有四十四隻, 伱國所當給缺隻, 伱國之船, 趁十一日備給, 則吾船當懸以往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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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特爲推考, 是臣等言之已悉, 殿下燭之已盡, 而罷局之請, 尙閟一兪, 臣等竊憫焉。 今日江都峙餉, 孰不知不獲已之擧也? 但錙銖爭利, 國體自損, 白地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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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陳訴, 願復前號, 此時保障之地, 必須安集其民, 可也, 如或散去, 則豈不可惜乎? 經歷則雖或減省, 而留守則還陞前號, 極擇其可任保障者, 勿用瓜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傳于金霱曰, 前日全羅水使趁不來於江都, 而中間留滯之事査覈公事, 不來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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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修撰尹鳴殷疏曰, 伏以臣偏母有難醫之疾, 已成沈痼十年于玆, 從前忝侍近列, 聞母病重, 則方寸輒亂, 上章歸見, 猶恐不及於生前者曾非一再, 此實聖明, 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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