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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東溟, 以備邊司言啓曰, 以江都城役事, 昨承下敎於榻前, 退出後, 使本司有司堂上, 往問於判中樞府事臣閔鼎重, 則以爲, 江都築〈城〉之議, 蓋自孝宗朝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遽有此敎, 當初取稟時, 若或區別定式則已, 不然而無論公私, 一倂防塞, 則貴主墓道之用, 事體雖曰有別, 他山之石, 豈無隨便取用者, 而事目旣立之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承旨李雲徵所啓, 江都築城之役, 今已定期, 將爲始役, 而目今禾穀滿野, 未及收穫, 民人命脈, 都在於此, 若有役夫踐踏之弊, 則誠爲可慮, 臣雖未詳島中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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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兵曹判書李師命所啓, 公洪道海美營, 曾前割給於江都矣。 頃者以還屬本道之意, 旣已陳達。 海美營, 則還屬本道, 瑞山營, 則移屬安興事, 定奪施行, 何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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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可以審知矣。 上曰, 官舍移入城中, 似爲着實, 使之仔細看審後稟定, 可也。 南九萬曰, 以此下敎出於擧行條件, 使摠戎使往見量度, 登對時口陳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左尹羅弘佐所啓, 江都城役, 浮石則今方始役, 湖西保米, 來納役所事, 已爲分付, 而其來遲速, 有未可知, 江都留守句管軍餉米, 姑先貸用, 待其保米之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崔錫鼎曰, 永宗及江都, 有待變船, 以備不虞, 自前諸宮家, 勿爲收稅事, 定奪施行矣。 卽見內需司手本, 則待變船, 亦入於宮家收稅中, 此則異於他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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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又欲因通仕路, 仕路因此猥雜, 軍籍亦致虛疎, 其弊不可不慮也。 若別試才, 則或可時時爲之, 而春秋定式, 則似爲不便, 除直除, 施以他賞, 恐宜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江都各鎭堡軍卒, 初因未卽充定, 遂有姑給代布之擧, 而至今仍成規例, 兵曹每患難繼, 此非永久可行之道, 中間有給牧場, 令土卒耕食之議, 亦未見施。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陞差實職, 一開此路, 便成規例。 三江分敎官, 本無遷轉之規, 而近來分敎官, 准朔後有陞實之謬規。 常時少無敎誨學徒之實, 而只爲官方猥雜之弊, 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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