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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築城往來將校之言, 則山底亂石疏濬後, 泉脈多出, 亦有堤防儲水處云, 此則可無慮, 而但城中狹窄難容, 則此爲可慮, 官舍外居民, 則雖置城外亦可, 此等形勢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所啓, 今年木花, 最爲無實, 前頭軍布, 實無備納之勢, 且冬節將迫, 許多窮民, 必多凍死之患, 臣於到任之後, 有若干拮据措備者, 若以銀貨, 換得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有未精察, 濫蒙賞典之弊矣。 思永曰, 事之精不精, 惟在任事, 臣考察之善不善, 何可預慮不善之者, 而遂廢可爲之事乎? 刑曹判書閔鎭厚曰, 近來直赴路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海寇之報, 誠甚可懼, 必須留意根本之地, 內築都城而後, 外定信地, 可也。 向來北城之議, 迄無歸宿, 而或以爲都城, 則闊大難守, 北城形勢, 固爲絶險,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所啓, 臣因江都給代布事, 竊有區區所懷, 敢此竝陳。 江都各鎭堡軍卒, 初因未卽充定, 遂有姑給代布之擧, 而至今仍成規例, 兵曹每患難繼, 此非永久可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殘, 年事荐饑, 而江都內城之設築, 出於勢不得已, 則量其物力, 徐徐完築, 可以三四年爲限, 不可刻期求成, 而至於左右水營設置之議, 以[似]非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今日入侍時, 行兵曹判書崔錫恒所啓, 今因吏曹判書趙泰耉所達, 雜岐初入仕太廣之說, 臣亦有所懷, 故敢達。 江都本無敎官矣, 中間因守臣狀請, 差出敎官,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102]德浦·花梁及德積·延興, 屬於永宗, 鎭串·井浦·延白·龍媒, 屬之喬桐, 使其形勢均敵, 捍蔽江都, 則關防形便, 庶有克壯之效, 故曾已陳白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人, 則朝家, 將何處之? 此不可使之獨任也, 決矣。 議者, 或意其守禦廳之所取用者, 過多, 而其數可知也。 屯田之收, 歲不過二千餘石, 軍保米七八百石,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其父初無所失者然, 語意尤極不當矣。 臣之平日本意, 每以爲宣擧 江都之事, 設或有未盡善者, 末□成就, 卓然爲累朝之所禮遇, 士林之推重, 則凡爲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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