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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宜無所靳惜, 而第御史所請賑廳米二萬石, 其數太多, 畿內各邑還穀, 本來不多, 開春後當有移轉之擧, 都下之民, 或發賣或還分然後, 可以濟活,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 固我國之晉陽也, 而事或急遽, 則車駕之必入江都, 亦未可期, 若賊從海路而來, 則彈丸環海之地, 難免命令之不通, 此不可不慮也。 都城闊大, 非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朝講時, 兵曹判書金錫胄所啓, 江都築墩御營軍, 放送時犒饋事, 曾已定奪矣。 犒軍之時, 當爲釀酒殺牛, 軍兵·工匠, 數近五千, 必得三十頭, 然後可以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有緩急, 事出忙遽, 則許多戎器, 一時轉輸, 必有窘急罔措之患。 臣意則墩臺各造家五間, 而三間作爲庫舍, 二間則使典守之人入處, 恐合事宜, 而但諸墩所建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H010402]江都之後, 一未得操鍊, 畿輔軍門, 尙不團束部曲, 事極寒心, 楊州軍兵, 本非南漢之有, 中年, 自摠戎移給矣。 今則守禦廳諸色軍兵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今日晝講入侍時, 知事吳始復所啓, 兩西今年農事, 尤甚失稔, 爲其賑資, 頃日引對時, 左相, 以三南儲米許賣事, 陳達蒙允, 而先以江都軍餉, 換給兩西,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晝講入侍, 李畬所啓, 今日大臣, 開坐備局, 故臣自其坐來詣矣。 日者, 兵曹判書閔鎭長, 以江都改色米折半收捧事, 有所定奪矣。 南漢·江都, 似無異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有未安之敎, 臣不勝惶悚之至。 臣於此事, 前後奏對之際, 或請停, 或請退, 至於今番留守之啓稟也。 又以仍行爲請者, 蓋其本意, 皆出於歉歲省弊之許, 而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優恤, 取其晚移秧晚付種全不收穫等處, 依他道例, 許給全災, 如木花田則例不無虛實混雜之弊, 而旣許他道, 則亦不可不給, 故敢達。 上曰, 一體給災, 可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江華留守朴權疏曰, 伏以, 臣於向日諫省之除, 病情沈痼, 不克趨承, 迹涉逋慢, 鈇鉞是俟, 聖度天大, 曲賜寬恕, 譴責不加, 卽許遞免, 體下之仁, 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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