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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知敬, 以禮賓寺官員, 以接待堂上意啓曰, 在江都時胡差數少, 故以驛馬逐名立待矣, 今則胡差三十八人, 故兵曹只以將胡二人八將差人所騎馬十匹立待事, 移文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持平嚴鼎耉啓曰, 前判書趙翼, 乃朝廷之重臣, 而大宗伯之任, 異於庶官, 當國事危急之日, 翠華蒼皇, 而翼旣不從, 移奉廟社, 而翼又不隨, 及其計乃無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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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掌令金霱啓曰, 殷紂之淫虐, 顚覆宗國而已。 昌邑之猖狂, 不合大位而已。 豈若光海之兼幽廢母后之事哉? 我先后以母廢子, 我殿下以聖母之命, 光承丕緖, 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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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豈險固有異於前乎? 田單之令卽墨, 巡·遠之保睢陽, 不在於軍卒, 在於將得其人, 何獨江都之見陷, 在於江都之民, 而不在於帥臣之非其人乎? 不設其備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玉堂箚曰, 大司憲徐景雨, 大司諫李景奭, 正言朴啓榮, 竝引嫌而退, 江都·南漢, 比而同之, 敢以俱未得全名分爲缺案, 其識見之不明, 論議之無倫, 甚矣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司諫院啓曰, 目今保民之政, 汲汲焉如救焚拯溺, 不容一日少緩也。 勅使, 不日當爲渡江, 畿甸各站之役, 如人夫調用等事, 列邑無路變通, 其勢不得不依前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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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訓鍊都監言啓曰, 江都三殿扈衛砲手十日一回交遞, 而交代軍一百名, 前司左哨官金述率領, 今月二十日發送之意, 敢啓。 傳曰, 知道。 以上燼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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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洪瑞鳳, 以禮曹言啓曰, 胡差接待節目, 相見時禮貌·宴享數·床排品數, 接待所, 令該曹稟定事啓實, 相見時禮貌, 則其在於五禮儀宴隣國使儀, 而但五禮儀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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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政申欽, 右議政吳允謙, 兵曹判書李廷龜, 吏曹判書金瑬, 戶曹判書金藎國, 大司成李顯英, 吏曹參判張維, 完城君崔鳴吉, 兵曹參判李景稷, 同副承旨尹知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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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執義李尙馨, 掌令洪茂績, 持平曺漢英, 請亟還收金自點江都留守之命。 答曰, 不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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