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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二三萬兩, 可矣。 錫胄曰, 二萬兩姑先入送, 如何? 上曰, 然則二萬兩, 先送之。 丙子年, 御乘馬, 亦致逸去。 此猶如此, 兵亂之時, 銀貨等物, 何可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淸城府院君金錫胄所啓, 臣以細瑣之事, 至於上徹, 極爲惶恐, 而係人冤悶, 臣且有誤着之罪, 故不得不煩達矣。 我使之赴燕也, 彼人不識禮義, 但以貨賂爲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曾不有之, 如有以此推移之道, 則補用賑恤, 亦無不可, 而就將元數, 試爲磨鍊, 則前頭繼用, 萬無其策。 至於田稅, 則尤不可移給, 而彼中形勢,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尹, 時時使喚·吹手·使令, 竝給經歷, 守禦使則不得以本廳軍牢·旗手, 輪回立番, 豈有侈大之意而然哉? 工匠隊, 尤不可革罷, 而若其他軍士, 終乃革罷,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傳于權是經曰, 今後公私石物, 勿爲取用於江都事, 纔已定式矣。 第公主之喪, 事體自別, 今此明安公主墓所石物, 特爲浮取以給事, 分付。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閔鎭長, 以義禁府言啓曰, 江都重記, 今纔考出, 留守啓本, 卽當回啓, 而堂上中, 或出使或入直, 或以曾經是任, 引嫌不參於署尾, 故今日之坐, 不得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入侍時, 兵曹判書李師命所啓, 楊州軍兵, 移給摠戎廳事, 前日榻前, 以議大臣定奪之意, 陳達矣。 在外諸大臣, 則皆已問議, 而判敦寧府事趙師錫處, 未及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左議政睦來善, 大司成權瑍, 請對入侍時, 上曰, 海西饑荒孔慘云, 江都米, 雖是軍餉, 不可無推移之道, 五千石特令移轉, 以爲賑救之地。 大司成權瑍所啓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今日備局堂上引見入侍時, 訓鍊大將李義徵所啓, 文殊山築城, 當爲始役於明春, 役糧, 旣自廟堂定奪, 劃給三南儲米三千石, 而運致遲速, 未可預料, 如或未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報其需, 大臣之意, 以爲不可, 會付穀, 量宜題給, 則亦可拮据爲之, 未知何如? 上曰, 自廟堂相議, 參酌題給, 可也。 又所啓, 本府軍器中釜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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