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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以備邊司言啓曰, 今十月初三日晝講時, 特進官李貴所啓, 江華捉鰕之利無窮, 而私自漁採之人, 則七字缺自公造船, 從民自願而授之, 計其七字缺只捧其稅, 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李景奭, 以禮賓寺官員, 以金差句管堂上意啓曰, 臣等竊瞯仲男氣色意欲, 則其心惟幸於得差官之號, 一以爲誇耀同類, 一以爲大肆己志, 其所執以爲言者, 每托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 完平府院君箚辭云云, 耆老元臣, 一心愛君, 深憂於賊去之後, 言切於身退之際, 箚中所陳, 無非爲國長慮, 江都保障, 南漢輔東, 朝廷方所講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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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如璜, 以備邊司言啓曰, 今十月初三日晝講時, 特進官李貴所啓, 江華田稅米六百石, 前日備邊司取來, 貿木二十餘同, 下送江華, 出給名不知兩人, 使之殖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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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吏批啓曰, 京畿蕩敗之餘, 當爲勅使支待之役, 方伯如得諳熟之人, 則庶無疎虞之患, 江都留守竝擬, 何如? 傳曰, 依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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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必廢朝時事, 而還納, 則在於何時乎? 李貴曰, 還納在去去年云矣。 上曰, 自二字缺人捉缺備局事, 傳敎矣。 去甲子年李時發爲江都擇善缺人缺欲爲轉貿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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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事之日就無形, 皆由於低聲缺姑息, 無意於謀國遠慮, 逆變之累起, 缺主張是乎? 臣每以好名之弊, 陳達於缺慮有今日也。 臣之與大臣·臺諫, 前後爭辨者, 無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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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缺 李景曾, 持平李惕然啓曰, 請逆倬, 亟命正刑, 措辭見上 江都圍籬移置之擧, 必須深思熟慮, 絶國家憂疑之患, 得終始保全之道。 頃日大臣之稟定於喬桐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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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行大司諫李景曾啓曰, 臣以不似, 忝冒匪據, 不能進一言論一事, 日以引避來瀆, 臣罪萬死, 臣罪萬死。 尹昉以原任大臣, 奉陪廟社, 先入江都, 則其責任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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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戶曹參判鄭廣成上疏曰, 伏以, 無狀小臣, 猥蒙聖眷, 前後異隆, 浹髓淪肌, 臣非木石, 豈不知感? 思欲以一死報生成者, 是臣素志也。 不意丙子之冬, 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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