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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趾善所啓, 大司諫李濡, 以江都木二千同, 移給平安道事, 及各邑還上, 勿定分數, 隨民力捧納事, 上疏矣。 江都 ...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司諫金相稷, 正言孟萬澤所啓, 本院, 方有戶曹判書趙泰采罷職不敍之啓, 而臣等於此, 竊有所訝惑者。 李旭之蠹敗官貨, 剝割店民之狀, 卽輿人之所共憤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李碩寬單付副護軍, 李順坤爲宣傳官, 朴東相爲訓鍊副正, 鄭鴻賓爲訓鍊僉正, 韓命基爲都摠都事, 李時明·曺錫周爲武兼, 鄭弼周爲柔遠僉使, 兪釴爲淸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晝講入侍時, 知事趙泰采所啓, 臣因牧場事, 有所仰達矣。 江都鎭江·北一兩場革罷事, 旣以定奪, 前頭募民之入居者, 姑未知其多少, 而其爲保障之策, 未必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則修築之事, 必不着實, 所當移給勤實之人。 且稱以曾前立案, 勒爲圖占堰內田畓者, 一切勿施者, 亦是節目中一條, 而寅燁書啓中, 此弊有之云, 此亦所當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瑞興三邑守令, 催促下送云。 鳳山·安岳則纔已下去, 而瑞興縣監李眞望, 則下往湖西, 以情勢之難安, 倍道呈狀云, 本道若不許遞, 則自銓曹無許遞之規, 而卽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而恰如相似者, 如孔子之於陽虎, 是也, 何可以物色, 而眞得其人哉? 且其凶人, 旣知朝家之購捕大索, 必已潛形匿跡, 遠走深藏, 豈有公然大膽, 敢出入都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晝講入侍時, 特進官閔維重所啓, 曾於六月間, 戶曹判書尹堦, 以京畿各邑會付穀物蕩竭之故, 請以沿海邑二千餘石, 爲先輸納於沿海邑者, 其數甚多云, 竝自備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 得免生梗之患, 而今番使行, 員役所持者甚少, 右相, 以此爲慮, 各衙門銀貨, 欲令許貸, 而此事曾有定奪防塞之擧, 故載嵩, 不敢擅〈便〉, 此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江都太, 自戶曹取用, 而每年三南田稅太上納時, 直爲依數除留於江都, 此若有不便之端, 則以京倉新捧之太移送, 則可謂用舊蓄新之道矣。 左議政南九萬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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