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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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椵島, 渠輩聞奇涕泣, 以爲一往椵島, 將指日餓死, 乘夜潛逃者七八人, 而其餘時存者, 投文來訴於本司, 願不食官糧, 任便乞食度命云, 其情可憐,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以守禦使狀啓粘目, 傳曰, 當初事目入之事, 傳敎矣。 丁丑年引見時, 自上下敎內, 廣州則限三年減役事, 已爲知委, 今番勅使時, 勿爲出役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臺論, 其不敢莅任於留都重地, 情勢當然, 似當從願遞差, 無寧曠官。 且錦城縣監李更生, 催促還任事, 前已啓下, 故累日促令, 謝恩下直, 而辭以病勢危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執義趙希逸啓曰, 聞江都之變, 不覺瞿然以駭, 深懷宗社大計, 不得不過爲之慮, 乃與同僚共議, 敢獻斷義之說矣。 今承聖批藹然, 有保全骨肉之意, 諸僚合辭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以此擧爲何如哉? 其被罪諸臣, 前後言者非一, 大臣亦以爲可宥, 而殿下猶靳快從, 獨受不美之名, 而不思少答輿言, 此人心不服之一事也。 非特此也。 今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府啓, 江都淪陷之日, 君父爲重, 嬪宮爲輕, 則雖有保護嬪宮之事, 不若固守臣節之爲愈也。 呂爾徵·韓興一, 出應敵人之誘, 蒼黃恇怯, 只有苟圖生活, 寧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時, 各道從軍外, 切勿許赴事, 傳敎矣。 皇子誕生對擧別試及勤王別試, 合爲一科之意, 本曹曾已啓稟定奪, 擇日啓下, 知會八道矣。 今聞皇子已爲薨逝, 誕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至於尹昉等罪累至重, 衆所同棄者, 曲加私護, 久咈公議, 與奪如此, 勸懲何在? 此又人心不服之一事也。 上年諸帥臣之罪, 國人皆言其可殺, 非有隱情疑端,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尹履之, 以戶曹言啓曰, 以兵曹啓辭, 內三廳禁軍於事變之初, 正月等祿未受者, 令該曹査考祿擧案, 依願題給事, 依啓事, 傳敎矣。 正月等祿, 非但禁軍也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上年諸帥臣之罪, 國人皆言其可殺, 非有隱情疑端, 難於分別, 誅極[殛]流放, 當一視國言, 據罪處法, 數言而決, 而上下徇私, 經歲依違, 經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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