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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此言必虛也。 任善伯必不及載來也。 上曰, 愼得義載來之穀, 乃皮穀三百石也。 景稷曰, 結城倉則三千之外, 更無所遺云, 或云李培元盡爲載去云矣。 今日尹瀁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 或有改修之擧, 則道內船材不産, 亦非細慮, 若干隻略定云, 關西事勢果如所報, 當初新造官船都數將近百隻, 而無事回還, 實數有難的知, 若待齊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以尙衣院啓曰, 前頭凡事缺本院, 係是御供重地, 冕服奉安缺若干庫間, 依他衙門例, 發遣郞廳, 自本院隨便趁各塞, 造缺于江都之意, 惶恐敢啓。 傳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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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而無事回還, 實數有難的知, 若待齊到後始爲區處, 則先到各船沙工, 不可留待, 隨其到泊, 出送沙格, 則海西·江都回泊之時, 無運船之人, 事甚難處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人何殊也。 鳴吉曰, 文書之用年號, 事甚重難, 何以定奪乎? 上曰, 當有□定之規矣。 聖求曰, 洪翼漢, 有解圍後執送之言, 而彼尙不缺六七行 鳴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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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以備邊司言啓曰, 李時白請對時所啓, 江都天塹之地, 實爲兩都之交也。 其處之軍, 皆失妻子, 獨身保活, 而聞留守降號之事, 恐有徭役之患, 皆來陳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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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一, 兩西 缺兼帶州牧之任, 當此兵務劇煩之日, 兼缺職, 必有曠官之刺, 況猝有急難, 則領缺 請於平安道, 置左·右兵使, 分缺 西營則連接北道兵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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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鄭之羽, 以軍器別造所言啓曰, 本廳新造水鐵大砲, 移送江都事, 草記, 傳曰, 試放後, 論其賞罰事, 傳敎矣。 都廳李後天, 入啓下送, 而所造砲器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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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洪翼漢, 有解圍後執送之言, 而彼尙不缺六七行 鳴吉曰, 此事必思量而速定可矣。 聖求曰, 若於淸國文書, 則必書崇德可矣。 鳴吉曰, 料敵甚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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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曰, 李時白請對時所啓, 江都天塹之地, 實爲兩都之交也。 其處之軍, 皆失妻子, 獨身保活, 而聞留守降號之事, 恐有徭役之患, 皆來陳訴, 願復前號, 此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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