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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6년 소필기(蘇弼基)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46년 2월 8일에 소필기(蘇弼基)가 기정진에게 올린 편지이다. 앞에 쓴 편지를 부치지 못한 채 6일이 지나버려서 다시 편지를 쓰고 있다고 먼저 밝히고 있다. 이어서 선생님의 동족인 상사(上舍)가 노량진에서 일이 있어 돌아올 날을 알 수 없는데, 별지에서 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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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6년 소필기(蘇弼基)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46년 3월 15일에 소필기(蘇弼基)가 기정진에게 올린 편지이다. 아드님은 이미 돌아왔으며, 두 손자들도 건강한지 묻고, 자신은 여름에는 잠시 산방에 가서 여름 석 달을 보낼 계획이라는 것과 별지에서 아뢴 것은 앞의 편지와 비교해서 취사선택해주시길 바란다는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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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6년 소필기(蘇弼基)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46년 4월 18일에 소필기(蘇弼基)가 기정진에게 올린 편지이다. 저번에 한석봉의 글씨를 얻어서 며칠간 습자를 했는데 위약해질까 싶어 두려우며, 또 최치원이 쓴 진감선사비(眞鑒禪師碑)의 글씨를 얻었는데, 이끼가 잠식한 옛 글자가 힘이 있어서 완상할 만하여 며칠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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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6년 소필기(蘇弼基)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46년 5월 11일에 소필기(蘇弼基)가 기정진에게 올린 편지이다. 선생님이 보내주신 편지가 유곡(維谷)에 있다는 것을 알고 사람을 보내 가져오게 해서 읽어보고 얻은 바가 많았다는 것과 다만 쑥다리에서 인사하지 못한 것이 마음에 늘 남아있다는 말을 하고 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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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6년 소필기(蘇弼基)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46년 윤5월 10일에 소필기(蘇弼基)가 기정진의 아들인 기만연(奇晩衍)에게 보낸 편지이다. 금년에는 비가 잘 내려주어서 사방의 들이 푸르니 축하할 일이라고 말하고, 이어서 부모님은 잘 계시고 두 아들도 잘 있는지 물으면서 지금 어떤 책을 읽느라 땀을 훔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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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6년 소필기(蘇弼基)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46년 7월 21일에 소필기(蘇弼基)가 奇正鎭에게 올린 편지이다. 저번에 장전리에 갔을 때 월평에 인편이 있다는 말을 듣고 편지를 써서 치도(穉道)에게 부탁을 하였고, 또 신촌(莘村)에 편지를 부탁하여 수중에서 편지 떠난 것이 5번이나 되는데, 모두 도달되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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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6년 소필기(蘇弼基)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46년 9월 17일에 소필기(蘇弼基)가 기정진에게 올린 편지이다. 추위가 점점 다가오는데 건강은 좋으신지 묻고, 자신은 어머니의 환갑일이 가까워서 아직 부모 곁에 있다는 말을 하고 있다. 이어서 별지에서 아뢴 것은 상세히 지휘해주셔서 어두운 거리에 빛으로 삼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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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6년 소필기(蘇弼基)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46년 9월 17일에 소필기(蘇弼基)가 기정진에게 올린 편지의 별지이다. 이번에 자신 친척의 가묘에 도적이 들어서 3대의 사판(祀版)을 잃어버리게 되었는데, 봉변을 당한 7일 후에 찾게 되었고, 곤궁하고 갑작스러운 가운데 주과로 위안을 드리고 벽장에 봉안을 해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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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6년 소필기(蘇弼基)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46년 11월 3일에 소필기(蘇弼基)가 기정진에게 올린 편지이다. 오늘 손가락 사이에 종기가 한두 알 생겨 옴인 것 같은데, 즉시 치료를 하면 그믐사이에는 반드시 차도가 있을 것이지만, 이 증세는 대부분이 꺼리고 또 때로 전염도 되니, 아마도 주인집에서 옮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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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46년 소필기(蘇弼基)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46년(추정)에 소필기(蘇弼基)가 기정진에게 올린 편지이다. 나주회진(會津)의 박씨 집에 규수가 있는데, 그 할머니는 설옹(雪翁)의 누이이고, 그 어머니는 덕민(德敏)의 누이로, 그 아비가 홀로 된데다 매우 가난하여 그 고모가 대신 기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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