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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義禁府啓曰, 慶尙監司洪坃査啓內, 釜山前訓導安東晙罪狀, 令攸司稟處事啓下, 而安東晙, 旣承特敎, 押送東萊府, 卽其地定配矣。 卽爲發遣府書吏, 拿來,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姜U+2713D啓曰, 新除授承旨鄭顯德, 以前任東萊府使, 方在解由未出中。 何以爲之? 敢稟。 傳曰, 勿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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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九隻之多, 而所拯者, 不過一千四百石云, 初若準數裝載, 則所拯者何可若是之少哉? 上曰, 此則或不無故破之弊矣。 世均曰, 然矣。 裕元曰, 北京別齎咨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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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安得不窘絀乎? 若無別船董飭, 將至莫可收拾之境, 行關各道道臣, 嚴督列邑, 限三朔期於準納受尺, 而如或更事玩愒, 該守令, 卽請罷拿按察之地, 亦不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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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東萊監理署主事李奎珩依免。 趙舜元任東萊監理署主事。 軍部參領李範七, 陸軍正尉洪秉壽, 陸軍硏成學校敎官正尉尹錫祐, 參尉李墩儀, 正尉朴容俊·李象宇, 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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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卽見慶尙監司李參鉉狀啓, 則東萊下吏金斗星所逋公米, 爲一千七百餘石, 而頃於癸亥, 越獄逃躱, 今始現捉, 宜施當律事。 請令廟堂, 稟處矣。 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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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赴事, 竝請令廟堂, 稟處矣。 餉耗之本色收捧, 爲其支放之需, 則今於砲軍之加定也, 聊賴之費, 不可不就此磨鍊, 詳定條, 特許本色復舊, 俾爲接濟之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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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傳曰, 三軍府旣復設矣。 凡係邊情, 在處無論文武, 尤當主之, 從今爲始, 鎭撫使·東萊水使·會寧府使·濟州牧使·江界府使, 竝自武府主薦, 京營將臣, 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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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吏曹啓曰, 行右承旨鄭顯德, 刑曹參判除授事, 命下矣。 以前任東萊府使, 方在解由未出中。 何以爲之? 敢稟。 傳曰, 勿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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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辰爲持平, 金奎濚·南周元爲正言, 李勛卿·申容善爲校理, 金中植·金昇均爲副校理, 尹起元·林羲相爲修撰, 尹吉求·鄭誾朝爲副修撰, 閔種默爲同敦寧, 李敎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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