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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實爲可慮。 吏曹判書李濡曰, 江都土城修築之後, 軍門不可每每擔當, 自今以後, 以耗穀, 定數劃給本府, 使之隨毁隨補, 則可爲永久之制矣。 上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又啓曰, 昨日兵曹郞廳來呈草記, 以本院請推堂郞事, 費辭自是, 而以令廟堂催促爲語, 令廟堂或稟處或指揮則可也。 直請令廟堂催促, 則其在事體, 殊涉未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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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充給, 則餉穀發賣, 散其數不多, 似爲便當, 故敢達。 錫鼎曰, 江都米遷動重難之意, 頃已陳達矣。 萬石則自該廳送去, 四五千石則自海西送去, 數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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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有所懷, 不敢自隱。 臣於前日, 只陳保障之地, 保聚人戶之爲急先務, 而至於牧場之爲一島居民疾苦之事, 未及仰達矣。 小臣秋間巡審諸鎭之時, 留宿於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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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其萬全, 而至於避陸寇, 則實無踰於江都, 然人謀不臧, 天塹若失, 則海島孤絶, 倉卒移蹕之難, 反不如平陸之地, 易以轉徙避兵者, 思之至此, 實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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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相臣李德馨書啓中, 有承命往審之言, 以此觀之, 築城之議, 蓋自朝宗朝有之矣。 雖以今番事言之, 自前冬以後, 大臣將臣及諸臣, 皆已往見, 備陳形便, 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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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卽者備邊司郞廳, 以三公意來言, 江都墩臺設築時, 僧軍, 全羅道則二千八百名, 忠淸道則一千八百名, 江原道則五百名, 咸鏡道則四百名分定, 來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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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答江華留守許秩疏曰, 省疏具悉。 江都乃是保障之地, 雖在平時, 不可不擇人, 況當今艱虞之秋乎? 卿累經州府, 治績已著, 故特拜重任, 卿其勿辭速往, 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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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又啓曰, 江都之凡百蓄積, 尙患單寡, 至於軍食, 亦甚不敷, 生穀之策, 不可少緩矣。 船頭浦之築堰, 留守尹以濟, 旣已定奪矣。 臣於今行歸路, 歷金浦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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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上御進修堂, 引見。 兵曹判書金錫胄, 右承旨閔就道 缺官洪萬朝·睦林一入侍。 金錫胄曰, 本曹明日新番軍士, 當爲點考, 而小臣出去參先農祭, 只有參知丁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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