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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員輩, 則其品漸下, 今爲實常木云, 自前公木, 稱以五三云者, 乃是實步木, 自戶曹折價, 則每一同, 以銀子五十兩代用中間, 其品雖下, 而猶以四十兩折價,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左副承旨臣宋時喆, 同副承旨臣金宇亨等, 同日辰時戊貼狀啓。 闕內無事爲白在果, 兵曹十九日一·二所巡將行巡無事單子, 烽燧候望無事單子各一度, 觀象監日變單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是實步木, 自戶曹折價, 則每一同, 以銀子五十兩代用中間, 其品雖下, 而猶以四十兩折價, 卽今戶曹奴婢貢木, 降爲下地木, 以年凶, 故不爲點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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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左副承旨宋時喆, 同副承旨臣金宇亨等同日辰時成貼狀啓。 闕內無事爲白在果, 兵曹今二十三日一·二所巡將行巡無事單子, 烽燧候望無事單子各一度, 觀象監月暈單子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之, 則徙之南邊, 爲可云, 然而群議皆欲梟示矣。 萬基曰, 論其情狀, 則瘖病與失性, 有異矣。 壽恒曰, 大蓋欲越去者也。 龍翼曰, 與走回人, 生事則一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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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新陵可看處抄出別單, 健元陵內, 獻陵梨樹基內, 英陵·弘濟洞·光陵內, 水砧洞, 交河縣, 廣州束達, 東萊君鄭蘭宗墓山, 南陽 洪暹墓山, 廣州 臨瀛大君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苦之民, 抱冤莫伸, 蓋有年矣。 而天門九重, 叫呼無從, 何幸近日, 獲覩求言之敎, 豈但正議讜論之日進於冕旒, 抑亦窮閻民隱之不隔於堂陛, 故裹足千里, 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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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左副承旨臣宋時喆, 同副承旨臣金宇亨等, 同日卯時成貼狀啓。 闕內無事爲白在果, 兵曹今二十六日一·二所巡將行巡無事單子, 烽燧候望無事單子各一度, 觀象監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左副承旨臣宋時喆, 同副承旨臣金宇亨等, 同日卯時成貼狀啓。 闕內無事爲白在果, 兵曹今二十六日一·二所巡將行巡無事單子, 烽燧候望無事單子各一度, 觀象監日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曰, 頃見東萊府使安縝狀啓, 倭館應爲入給鷹子未給之數, 至於二百餘坐, 應給不給, 以致倭人, 執以爲言, 事甚不當, 其中尤甚稽慢官吏, 摘發論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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