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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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權坽, 以禮曹言啓曰, 觀此東萊府使狀啓, 則對馬島主處, 問慰譯官入送事, 備局旣已啓下, 而島主明年正月, 又將入往江戶云。 問慰譯官, 令司譯院急急差定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緊歇間, 竝爲持入, 已盡定奪, 而恐非聖人愼疾之道也。 胤錫曰, 此時引接, 臣等亦不任其喜幸, 而受針纔罷, 裁斷移時, 恐或有添傷之患矣。 上曰, 使之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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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且卽今公貿木, 半未及戶曹地字木云, 彼之生怒宜矣。 沈之源曰, 小臣亦於甲戌年間, 爲榮川倅, 其時貿木, 不至如此矣。 鄭維城曰, 接倭之事, 掌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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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飛卿, 以弘文館言啓曰, 新除授修撰金錫曹, 以接慰官, 時在慶尙道東萊府, 經筵入番事緊, 請斯速乘馹上來事, 下諭。 傳曰, 竣事後自當上來, 姑勿下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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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七月二十九日, 大臣·備局堂上引見時, 有司堂上金佐明所啓, 東萊府使安鎭狀啓, 硫黃事, 回啓似煩, 故今持原狀啓入來矣。 上曰, 主管爲之者, 何人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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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慶尙道慶州等官儒生全有章等上疏, 伏以臣之於君, 猶子之於父也, 赤子之於父母, 飢寒焉愬之, 疾痛焉呼之, 愬則愍焉, 呼則哀焉, 思所以免其飢寒疾痛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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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爲未妥, 而不敢自恃已見矣。 今則京接慰, 決不可更送, 鄕接慰, 則雖未知前例如何? 固當送之也。 但當初彼輩之怒, 始於鄕接慰, 缺十餘行 胄瑞曰, 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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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備邊司啓曰, 東萊府使狀啓, 始知全羅道分置南蠻人中八名, 逃入日本五島, 行文本道, 使之査報時存名數矣, 卽接全羅監司洪處厚査覈牒報, 則南原所接三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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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知和曰, 使譯官, 先言都事差送之意于彼中何如? 積曰, 然則先報監司, 使撥馬先通, 宜矣。 上曰, 依此爲之。 積曰, 原州曾有可疑之人捉囚之事矣。 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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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執義睦兼善啓曰, 臣以柳後聖等事, 論列已久, 兪音尙閟, 臣竊不勝悶鬱焉。 當初編配, 已是末減之典, 而適緣事勢之萬不得已, 雖參議藥之列, 放釋之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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