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6,835건의 연구성과가 있습니다.

홈 > 연구성과별 자료보기
  • ○統理機務衙門啓: “卽見慶尙前監司李根弼狀啓, 則‘東萊絶影島, 素稱海路要衝。 而設鎭之論, 積有年所。 包伊、開雲、西平三鎭, 竝爲革罷, 合置一鎭於絶影
    출처전거高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掌禮卿李永任宮內府特進官, 敍勅任官一等; 正二品徐相祖任掌禮院卿, 敍勅任官三等。 詹事李鎬性、從二品南奎熙任宮內府特進官, 秘書丞趙秉翊任侍講院詹事,
    출처전거高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二十六日。 詹事金晩秀任宮內府特進官, 特進官洪承穆任侍講院詹事, 竝敍勅任官四等。 正三品尹弼殷任東萊監理兼東萊府尹, 敍奏任官五等。
    출처전거高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二十六日。 詹事金晩秀任宮內府特進官, 特進官洪承穆任侍講院詹事, 竝敍勅任官四等。 正三品尹弼殷任東萊監理兼東萊府尹, 敍奏任官五等。
    출처전거高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啓: “卽見東萊府使姜㳣所報, 則枚擧講定譯官金繼運手本。 以爲: ‘通信使行年期, 旣約丙寅而更退十年之意, 多般開諭於館守日本人, 另定飛船, 通報
    출처전거高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備邊司因東萊府使姜㳣狀啓: “以公作米年限請退事, 請令廟堂稟處矣。 限滿則輒請退限, 甚無謂, 而前後許施, 出於柔遠之政, 姑令限五年展退何如?” 允之。
    출처전거高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初九日。 議政府啓: “萊伯狀啓, 爛商回啓事, 命下矣。 取見東萊府使黃正淵狀啓, 則‘別遣譯官金繼運, 使往館中, 請見森山茂, 諭之以朝廷差送, 取見書
    출처전거高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渝, 良法生弊, 文恬武嬉, 駸駸然莫之收拾。 貪戀寵祿之人, 袖手傍觀, 行險僥倖之輩, 接跡而起。 邪說橫議, 能移君父之志, 潛賂奇貨, 又導君父之慾,
    출처전거高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東萊府使黃正淵狀啓以爲: “今此書契取見, 宜在於宴饗之日, 而宴鄕之尙未設行, 專由於服色與正門出入之不遵舊式矣。 今於回啓之下, 固當設宴之不暇, 而彼人
    출처전거高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議政府啓: “向因東萊府使黃正淵狀啓, 有旨‘令廟堂稟處’矣。 日人宴鄕之未得設行, 專由於服色正門之不遵舊式, 而期欲創新, 不敢擅便云矣。 苟能昭詳曉諭,
    출처전거高宗實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페이지 / 7684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