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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山城, 使之詳細考出, 如有約條載錄之處, 抄啓之意分付, 何如? 上曰, 依爲之。 出擧行案 鋧曰, 科獄干係罪人李濟等事, 因大臣箚子, 令本曹議啓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特進官李世載所啓, 近來朝臣之自外來者, 每以賑民事上達者, 旣涉支離, 而臣過海西平山, 則闔境之民, 齊到來訴曰, 有各處年事差勝, 而至於山峽八面, 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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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鎭遠曰, 臣曾聞領府事尹趾完之言, 則其父絳, 孝廟朝, 以承旨, 入侍於江華留守引見之日, 罷退後, 語子弟曰, 今日聖上, 下敎於江都留守曰, 江都每年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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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邑試才, 出於聳動慰悅之意, 似與他試才有異, 柳葉箭四中, 亦是優等之技, 而不得參直赴之中, 故沈壽賢之陳疏稱屈, 蓋以此也。 前後南漢· 江都試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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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2]江都, 則各各軍門, 當分定所守, 而國家若不入, 則本府軍餉未輸之物亦多, 以些少軍兵, 不可守備矣。 兩局所屬, 乃侍衛缺不可分守江都, 而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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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文捧之, 似可矣。 金壽恒曰, 錢價亦有時高低, 似難永爲定式矣。 上曰, 依此變通, 而其價則姑以木疋捧之, 可也。 擧行條 南九萬曰, 水原與南漢, 一體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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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晝講入侍時, 同知事閔宗道曰, 我國軍餉, 年久則每患腐傷, 江都之米, 每年移轉京畿各邑, 以爲改色之計, 南漢則近年來, 軍餉大縮, 無可移轉各邑之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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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引見時, 左議政睦來善曰, 國事之詿誤, 蓋由於循私, 而京外公藏銀貨, 每緣私請, 多數許貸之後, 皆以雜物代捧, 以致銀貨之蕩竭, 豈不寒心哉? 今日見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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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二人一時陞資, 亦似過重, 一人則以堂上陞差, 一人則以當品中擬望, 何如? 上曰, 一則當品中差, 一則以堂上中可合人陞差, 可也。 御營廳啓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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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入侍時, 江都女墻修補之役, 旣已完畢, 當初監董將官等, 守令承傳, 待闕擬望事, 榻前下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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