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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以此議定矣。 蓋分築兩城與墩臺, 則勢成掎角, 守之似易, 環築一城, 則四面列守, 甚難, 小臣淺慮, 此外無他矣。 上曰, 備局諸臣, 各陳所見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禮曹參判金鎭圭所啓, 臣奉命往返江都時, 有目覩事, 敢達。 大抵今年畿甸農事, 可謂免凶, 而以臣所見陽川·金浦·通津·江華四邑言之, 則皆是野畓, 旣無水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n 江都四十餘年矣。 其時契丹, 充斥列邑, 而猶不得攻陷, 只自外威喝而伏之矣。 大抵論之, 保障之地, 糧餉爲大, 諸處山城, 皆有運道不便之形,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入診時, 都提調李頤命所啓, 今此御容陪往江都時, 儀仗當爲措置, 而其數則依戊辰年慶基殿奉往影幀時例, 頃日大禮時所備儀仗, 新造色鮮, 今不必又爲新造,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合有□者, 多至一千七百餘名, 若皆遽定軍役, 則此輩, 例爲馬兵, 窮民之怨苦馬兵, 甚於步軍, 今依備局餘丁例, 只爲收布, 則民情, 庶可無怨矣。 上曰,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侍講官姜鋧所啓, 臣新從外來, 敢陳沿路所聞, 松都一府, 在於大山之下, 而水田絶少, 民皆以商販爲業, 雖在常年, 米價比他邑翔貴, 而況今年失稔, 尤酷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 依爲之。 又所啓, 江華府軍餉米, 賑恤廳自乙亥年以後, 貸用之數, 多至二萬八千餘石, 而賑恤廳, 無他推移還報之路, 湖南三山城穀二萬石, 丁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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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宜當。 以此分付, 何如? 上曰, 平安道爲先復舊, 可也。 又所啓, 西關貿穀差人桂雲芳, 自刑曹推覈, 羸餘銀萬餘兩現出之後, 臣曾於榻前陳達, 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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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江都, 故未知形勢之如何, 而若或多費物力, 而終無其效, 則工役可惜, 不可不詳審而爲之矣。 提調金昌集曰, 今欲石築處, 且是甲津一面, 若繼此而盡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夕講入侍時, 知事趙泰采所啓, 今番山城習操, 無事過行, 八年後今始行之, 太半新軍, 不知坐作, 僅僅成樣, 而試射放, 亦依例爲之, 而常時雖送中軍及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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